하자제품 소비자에 강매하는 LGU+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하자제품 소비자에 강매하는 LGU+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덕용
  • 조회수 : 249회
  • 작성일 : 25-04-30 16:53:46

본문

1. 2025년 1월 LGU+ 에서 장기 우수 고객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단말기 교체를 해 주는 서비스를 받아보시라는 홍보 전화를 받음
  ( 이번이 처음이 아님 / 수 개월 전 부터 계속 수차례 홍보를 하고 있었음 - 많이 귀찮음)

2. 바쁜 일정 중에 자꾸 홍보전화가 와서 귀찮다는 생각이 심하게 들었음.

3. 제품을 받은 후 마음에 들지 않을 시 반품이 가능하다는 약속을 받은 후 제품을 받아 보기로 하며 요금제 변경도 승인해 줌.
 - 반품 시 요금제도 원상복귀 된다고 설명 들었던것으로 기억 함.

4. 제품을 받았고 확인 결과 삼성 제품 중에서 인지도가 거의 없는 '갤럭시 버디' 라는 제품이라는 것을 알게 됨.
 - 홍보 전화 받을 시 모댈 명칭을 얼핏 들은것 같기도 함.

5. 지금 사용하고 있는 핸드폰을 이상 없이 잘 사용하고 있고  LGU+dptj 방든 제품의 인지도가 거의 없는 제품이라 제품을 확인 한 후 바로 재 포장하여 반품을 함.
  요금제도 원상 복구 해 달라고 요청을 하였음

6. 몇 일 후 LGU+측에서 소비자의 과실로 인해 외관에 흠집이 생겨서 반품이 불가하다는 통지를 받았고 그 이후 제품을 재 배송을 받음

7. 과거 삼성핸드폰 조립 아르바이트를 한 경험이 있는 본인(소비자)은 소비자의 과실로 기스(흠집)가 난 것이 아니라 제조사에 제품 출하 당시 도장(도색작업)에서 발생 한 하자라고 설명을 하면서 제조사(삼성)측에 확인을 해 달라고 LGU+측에 요청을 함.

8. LGU+에서는 소비자가 삼성 A/S센터를 찾아가서 A/S를 받아라는 안내를 받음(말도 되지 않는 고객 응대임)

9. 소비자 입장에서  '본인의 실수가 아닌데 왜 소비자가 제조인 삼성 A/S센터를 찾아가서 A/S 받아야 되느냐?'
  '판매자인 LGU+ 에서 제조사(삼성)와 해결을 해야 될 문제다' 라고 항의를 함

10. 항의 한 부분에 대해서 언급이 전혀 없음 / 반품이 불가하다는 대답만 지속적으로 함(무슨 녹음기 혹은 로봇이랑 통화하는 것 같음)

11. 소비자 입장에서 LGU+측에 제품 출하성적서를 제공 해 달라고 요청함.

12. LGU+에서는 제품을 받은 상태 그대로 배송을 하기에 제품출하성적서 및 관리를 별도로 하지 않는다고 함.
    (LGU+는 제품을 받을 때 제품에 하자가 있는지 조차 검토를 하지 않았음)

13. 내가(소비자) 100번 양보를 해서 제조사(삼성)측으로부터 '제품 출하 당시 불량이 있었임을 확인 받으면 반품을 해 주겠냐' 라고 제안을 하였음.

14. 이 제안에 대한 답변도 없음 / 반품 불가라는 입장만을 언급함

15. 제품 반품을 할 수 있는 방벙을 알려 달라고 요청을 함.

16. 4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반품에 대한 불가 입장만을 고수 하며 소비자의 질문에 대한 해답을 주지 않음.
 - 본 고발인은 사용도 하지 않고 있는 제품(반품제품)에 대한 할부금을 납입하고 있으며 요금제도 변경하지 못하는 불이익을 당하고 있음.



* 개인적인 의견
LGU+는 제조사(삼성)의 비선호(비주력) 모델을 덤핑으로 받은 이후 소비자엑 출하하였고 이후 말도 되지 않는 핑계로 반품 불가라는 입장을 고수 하면서 강매를하는
파렴치한 행위를 하고 있음이 명확하다고 보여짐.
소규모 유통업체에서도 제품의 하자가 있을 경우 소비자의 반품조치를 판매처에서 처리한 이후 판매처에서 제조사와 반품에 대한 해결을 하는 것이 일반적임.
국내 3대 통신사라는 LGU+의 이러한 고객대응은 정말 부끄러운 일이라고 할 수 밖에 없음.
이런 강매 행위을 한번이라고 당해 본 소비자라면 다시는 LGU+를 선택하지 않을 것 임.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1263 기타 오뉴데이 김슬아 2025-05-20
1411261 생활용품 모먼티 배미라 2025-05-20
1411258 생활용품 맑은나라 송서진 2025-05-20
1411257 유통 쿠팡 이명주 2025-05-20
1411256 항공·여행 에어비앤비

처리중

중복예약
유은식 2025-05-20
1411255 기타 쿡셀 안향선 2025-05-20
1411254 유통 네이버쇼핑 이소라 2025-05-20
1411253 기타 플러스짐pt

처리중

계약해지
손정화 2025-05-20
1411252 식음료 마이프로틴 박강 2025-05-20
1411248 유통 쿠팡 이망남 2025-05-20
1411247 통신 KT 홍순영 2025-05-20
1411246 생활용품 클리코스 이재열 2025-05-20
1411245 생활용품 클로리스 이재열 2025-05-20
141124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20
1411240 생활용품 여주아울렛구찌 김유숙 2025-05-20
1411239 서비스 주식회사 기업 남현우 2025-05-20
1411238 항공·여행 유니의바다(숙박업체) / 스테이512(예약관리업체) 김정은 2025-05-20
1411237 생활용품 대우전자 위니아 이미경 2025-05-20
1411236 기타 손기정체육공원 테니스레슨 구진규 2025-05-20
1411235 통신 SK텔레콤 이상범 2025-05-20
1411228 생활용품 나스 NARS

처리중

제품 불량
김윤지 2025-05-20
1411226 자동차 기아자동차 장정윤 2025-05-20
1411225 생활용품 LAPERTA. 박신구 2025-05-20
1411222 항공·여행 트립닷컴 한태경 2025-05-20
1411221 유통 아라온스쿨 서재희 2025-05-20
1411220 자동차 현대자동차 정병호 2025-05-20
1411215 식음료 모소리 천호점 이우석 2025-05-20
1411210 휴대전화 삼성전자 조성로 2025-05-20
1411207 생활용품 끌로에드 이효정 2025-05-20
1411204 휴대전화 삼성전자 조성로 2025-05-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