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품대금 연체이자가 39%인게 맞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물품대금 연체이자가 39%인게 맞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변은경
  • 조회수 : 1,039회
  • 작성일 : 12-01-10 11:38:21

본문

제가 (주) 한솔에프엔디 에서3년전 교사 자료를 구입하고 10개월치 할부영수증을 한꺼번에 받았는데 납부하던중 지로를 잃어버려서 한동안 잊고 지냈습니다...내용증명을 작년 5월에 보냈다는데 전 받지 못해 이번에 알게 되었는데 원금은 162,000원인데 이자가 39%로 로 붙어서 199,190원 모두 합이 361,190원에 법적소송비 인지대며 등등해서 사만원이라던데 법적 절차까지 들어갔다는데 저한테 송달이 안된이유도 모르겠고 전화를해서 갚으려하지 법적조치비용을 내라고해서 제가 진짜 법원에 들어갔다면 그 인지대든뭐든주겠다 그 증빙자료를 보내라고 하니소송하면 소송비까지 다낸다며 법적처리 하겠다고 으름장을 넣더군요....법원에 제가 소송이 걸려있는데도 모를수가 있나요?좋게 해결하려했는데 뭔가 더 뒤집어씌우려는것 같아 기분이 나빴습니다...그리고 살때당시 계약서에 싸인을 한것도 없고 그냥 교실에서 학생들연락처랑 주소 를 받아가서 한꺼번에 했던것 같은데 이 이율이 정당한 것인가요?
법원에서 날라온것도 하나 없는데 법적비용을 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물품을 구입하시고 할부금 연체로 법적절차가 들어갔다하는데 연체이자가 너무 부당하리라 생각이 드시겠습니다. 법원 소송과 관련하여 적정 이자율 내지는 소송절차에 관한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2291 생활용품 퀸잇 - 판도라 쥬얼리 강민경 2026-04-14
1502289 유통 쿠팡 김혜리 2026-04-14
1502286 자동차 동전주현대서비스 서보곤 2026-04-14
1502278 유통 에반크리스 김영호 2026-04-14
1502277 서비스 피부관리샵 민정희 2026-04-14
1502276 생활용품 한샘 지성훈 2026-04-14
1502275 기타 바이마르 굿테이스트 김재이 2026-04-14
1502270 생활용품 뚜누

처리중

반품불가
미피 2026-04-14
1502268 유통 스피킹맥스 박하예 2026-04-14
1502267 기타 칼로 calo 하성용 2026-04-14
1502265 유통 (주)HKN 임화진 2026-04-14
1502264 휴대전화 Kt 송병하 2026-04-14
1502263 생활가전 삼성전자 조은미 2026-04-14
1502262 서비스 몰디브태닝 나성점

처리중

환불거부
이민혜 2026-04-14
1502256 기타 카체크코리아 오병진 2026-04-14
1502254 생활가전 까사맘 전정숙 2026-04-14
1502253 생활용품 홈앤힐 이길준 2026-04-14
1502252 유통 매일유업(셀렉스) 송하윤 2026-04-14
150225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4
1502250 기타 NOL 노기태 2026-04-14
1502249 유통 크림

처리

반품
정지연 2026-04-14
1502248 유통 크림

처리중

반품
정지연 2026-04-14
1502247 기타 엔아이시스템(N.I System) 이상훈 2026-04-14
1502246 유통 쿠팡 정희수 2026-04-14
1502245 기타 니쁜스 쇼핑몰

처리중

환불지연
김연아 2026-04-14
1502244 휴대전화 삼성전자 봉화대리점사기업체 2026-04-14
1502243 항공·여행 하나투어 이성례 2026-04-14
1502242 통신 LGU+ 김명환 2026-04-14
1502241 생활용품 나인그랩 김은지 2026-04-14
1502240 식음료 다빈치펫푸드 양윤정 2026-04-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