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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대구 콜센터 ] 대구 콜센터 진솔상담사와 박동일 상담사!!! 나가 데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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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선민
  • 조회수 : 119회
  • 작성일 : 25-05-09 21: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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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2025년 5월 9일 14시에 노트북 as 상담예약을 했습니다. 13분 전 전화가 와서 보채는 것 같아 전 두시에 예약을 했고 지금 다른 할일이 있어서 10분 후에 다시 전화를 달라고 하니 알았다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런데 오후 2시이 되었는데도 전화가 안와서 올때까지 기다릴까 하다가 일부러 오늘 반차까지 쓰고 할일이 많아서 5분까지  기다리다가 전화를 걸어서 그 상담사 통화가 안되서 우선 다른 상담사한테 받고있으면 알아서 전화가 또 오겠지 했는데 다른상담사분이 친절하게 노트북 몇대의 점검을 다 해주고 끝난 시간이 1시간 30분의 시간이 지남에도 예약받은 상담사의 연락이 없어서 나중에는 너무 화가 나서 서비스를 다 해준 현재 상담사를 통해서 예약받은 사람 이름을 알아내고 팀장이라는 사람한테 보고하라고 한 뒤 전화가 왔는데 ㅋㅋㅋㅋㅋㅋㅋ 대구 콜센터 박동일 팀장과 진솔 상담사 삼성 이미지 엿먹이려고 작정하신 사람들인 것 같은데 누가 채용하셨나요? ㅋㅋㅋㅋㅋㅋ 진짜 어이가 없고 소리지를 정도로 너무 열받아가지고
내가 웬만하면 이런 사소한일로 크게 만들고 싶지 않다 그런데 최소한 예약을 받았고 본인이 본인입으로 알았다 두시에 하겠다고 했으면 하거나 못할시 문자를 보내서 몇시에 다시 연락을 주겠다고 하거나 아니면 전화로 말을 해야지 계속 안온것에 대해서 최소한의 사과는 해야 되지않나요???? 이건 서비스직의 기본을 넘어서 인간대 인간의 최소도덕의 기본매너입니다
지금 두시간이 지나간 시점에서 아직까지 안온것에 대해 사과는 받고싶다 그 한마디면 전 이렇게까지 화가 안날 것 같았는데.팀장이라는 사람부터 하는말이 전화사과는 직원한테 강요하지 못한다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칼로 사람을 찔렀는데 가해자는 회피하고 그걸 더 회피하게 도와주는 사람이 팀장이라는 사람이네요 삼성은 원래 직원교육을 이렇게 가르치나요???? 만약에 제가 하염없이.기다렸다면 오늘 전화끝끝내 안주고 안했을거네요?? 그리고 사과한마디도 안하고
영혼없고 고객한테만 양해만 바란다고 양심의 가책도 없지 지들이 쟐못한거는 있지만.사과도 안하고 고객탓만 하면서 양해를 구하는건 너무 이기적이지 않나요??? 그리고 박동일팀장은 진솔상담사와 대화도 안한 상태에서 이유도 잘 모른채 저에게 전화를 해서 직원한테 고객에게 사과강요안한다고 하고 고객이 양해만 해달라고 하고 다른상담사와 서비스받는중에 전화했었다고 거짓말이나 해서 통화중 대기신청되있어서데 왜 거짓말하냐고 하니까 그제서야 뽀록나서 또 다른말로 바꾸고 또 나중에는 서비스 받는 중이라 그거 알고 안한거다 라고 거짓말치고
난 단한번도 서비스 받는 중에 예약한 사람 아닌 다른 상담사에게 서비스를 받는 중이라도 예약한 상담사들이 자기 고객이라 매번 전화가 왔기에 다른상담사가 해주는중이라 괜찮습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해서 다들 전화가 왔었는데 그분들은 그렇다면 왜 다른상담사가 서비스 받는중인거 알면서도 전화를 했을까요??? ㅋㅋㅋㅋㅋㅋㅋ 그 말은 즉슨 박동일팀장은 또 고객에게 잘못을 저지른 자기 직원을 회피하도록 도와주고 감싸고 또 아무잘못도 없는 고객에게 거짓말을 했다는겁니다 또한 통화 중에 중간중간 아무말도 없이 통화 중 대화를 안했습니다 그건 고객전화를 우습게 봤다는거죠 대구 콜센터 주소 알려달려고 했더니 알겠다고 알려주겠다고 해서 문자로 보내달라고 했더니 나중에는 또 말을 바꿔서 못알려주겠다 안알려주겠다 라고 고객을 대화중 수시로 농락하고 고객이 알아서 하라고 진솔상담사한테 전화로 사과강요하지말라고 고객한테 가르치고 아무 원인제공에 들어가 있지 않은 내가 왜 내 잘못도 아닌데 왜 이런 대우를 받아야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러려고 삼성제품 여러 쓰는 거 아닙니다
저도 이런말 유치해서 쓰기 좀 그렇지만 어떤 사람들은 자기가 있어보이려고 꾸민이야기일수도 있지만 저 이 두 사람 말하면 바로 징계할 수 있을 정도로 영향력 있는 분들 직통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절차를 통해서 다 알았으면 해서 올리는거고 저 이거 가만 못있습니다. 당연히 기본예의를 왜 하나부터 열까지 고객이 알려줘야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진솔상담사가 전화로 사과를 하면 좋겠습니다 그걸 계속 못한다면 가만 두지 않을겁니다. 두 사람 다 이 일을 못하게 만들것이고 거기서 끝나지않을겁니다 또한 이건 대한민국에서 삼성이미지를 훼손시키는 주요인물이라 내쳐야 합니다 저 하나의 고객의 잘못도 아닌데도 이정도인데 이제까지 얼마나 많은 고객들에게 이런 대우를 해줬을지 앞이 캄캄하고 답답합니다. 삼성 제품 진심으로 좋아합니다. 근데 이런 일개 머리가 텅텅 빈 본인 자존심들이 먼저인 박동일 팀장과 진솔 상담사는 아닌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교육을 시킬거라고 했더니 어떻게 시킬거냐고 물어보니 본인 머리가 아닌 제 머리에서 나온 답을 고스란히 말하더군요
고객 우습게 알고 일처리도 제대로 안할거면 삼성에서 그 월급받고 계시지 마시고 퇴사하세요 능력도 없는데 시간만 떼우고 회피형 자기직원 더 회피하도록 도와주고 고객에게 트러블을 만드는  대구 콜센터 박동일팀장과 진솔상담사는 기업의 이미지상 필요없을 것 같습니다.
둘이 불륜관계거나 가족이거나 그게 아니면 둘이 가정환경부터 못배운 머리가 텅텅에 몰상식하거나 그 셋 중에 하나일 것 같네요
그러니까 그렇게 고객을 개같이 보고 마음대로 언행하겠죠? ㅋㅋㅋ 전 무슨 동네 막가파 깡패들 개인 동네 장사하는 줄 알았어요 너무 예의를 밥말아드셔서 ^^ 아 참 요즘 동네장사도 그렇게 하면 소문 금방나고 손님안가서 굶어디져요^^
삼성생각하면 두 사람 확실하게 징계 내리거나 자르세요 이건 제가 아니더라도 앞으로 고객들 상대할때 있으면 절대 도움안될 것입니다. 명심하세요 이 두 사람 가만두면 발암물질커져서 기업 먹칠될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자르기 전에 진솔상담사 직접 사과 전화라고 하세요 월급은요 그 두사람이 아닌 받을 수 있는 가치가 있는 사람에게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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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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