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분실 해결방안 좀 알려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분실 해결방안 좀 알려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일
  • 조회수 : 6,881회
  • 작성일 : 12-06-28 18:07:35

본문

CJ GLS(c j 택배)
전남 광양 서부대리점에서 택배분실 책임을 미루고 있습니다..
6월26일 운송장번호(319755582395)의 물건을 부재중이유로
무단으로 아파트 현관 유수검지장치실에 일방적으로 유기후 5시간이 지난후 핸드폰으로
유수검지장치실에 넣어 놓았으니 찾아가라고 통보하였습니다..
이에 확인해 보니 택배물건이 분실되어 보상을 요구하였으나 아파트 엘리베이터 CCTV에 자신이
배송한 장면이 있으니 책임이 없다고 합니다..
택배표준약관에 부재시조치사항을 지키지 아니하고 무책임하게 택배를 처리한
CJ 택배를 고발합니다..
이에 중재를 부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의 물품 분실 후 책임을 회피하는 행위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택배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사과 말씀과 양해를 구하고 상품은 재출고 하여 재배송을 해드릴 예정임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7917 생활가전 TCL 이해명 2025-05-13
1407916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손정민 2025-05-13
1407914 통신 KT 백준현 2025-05-13
14079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13
1407912 기타 이사맨익스프레스 최한결 2025-05-13
1407911 생활용품 미라지 가구 최연숙 2025-05-13
1407910 생활용품 그린띵스 김민경 2025-05-13
1407909 생활용품 랄프로렌 폴로 최석원 2025-05-13
1407908 통신 케이티컴퍼니 신영우 2025-05-13
1407907 기타 파트너미디어 김귀연 2025-05-13
1407905 유통 CJ온스타일 최보겸 2025-05-13
1407904 유통 테크컴 (https://www.techcommall.com) 박진실 2025-05-13
1407903 통신 SK텔레콤 오정한 2025-05-13
1407902 기타 투핏피트니스 전수빈 2025-05-13
1407901 생활용품 주식회사더팩토리

처리

환불
신하진 2025-05-13
1407900 생활용품 프로스펙스 팩토리아아울렛 금촌점 차재만 2025-05-13
1407899 기타 순천시 모성익스프레스 오태자 2025-05-13
1407898 유통 카카오쇼핑 안성원 2025-05-13
1407897 유통 쿠팡 유단석 2025-05-13
1407896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윤윤주 2025-05-13
1407895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윤윤주 2025-05-13
1407894 생활가전 루메나 문은비 2025-05-13
140789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13
1407892 유통 쿠팡 신종훈 2025-05-13
1407891 생활용품 주식회사더팩토리

처리중

환불거부
신하진 2025-05-13
1407890 항공·여행 이스타항공 파손이 2025-05-13
1407889 항공·여행 Agoda / www.agoda.com 윤종택 2025-05-13
1407888 기타 KB자동차 손해보험 조영수 2025-05-13
1407887 생활용품 풀리오 김사랑 2025-05-13
1407886 생활가전 세라젬 박대윤 2025-05-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