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의 일방적인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LGU+ 의 일방적인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덕용
  • 조회수 : 517회
  • 작성일 : 25-04-30 17:13:14

본문

1. 2025년 1월 LGU+ 에서 장기 우수 고객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단말기 교체를 해 주는 서비스를 받아보시라는 홍보 전화를 받음
  ( 이번이 처음이 아님 / 수 개월 전 부터 계속 수차례 홍보를 하고 있었음 - 많이 귀찮음)

2. 바쁜 일정 중에 자꾸 홍보전화가 와서 귀찮다는 생각이 심하게 들었음.

3. 제품을 받은 후 마음에 들지 않을 시 반품이 가능하다는 약속을 받은 후 제품을 받아 보기로 하며 요금제 변경도 승인해 줌.
 - 반품 시 요금제도 원상복귀 된다고 설명 들었던것으로 기억 함.

4. 제품을 받았고 확인 결과 삼성 제품 중에서 인지도가 거의 없는 '갤럭시 버디' 라는 제품이라는 것을 알게 됨.
 - 홍보 전화 받을 시 모댈 명칭을 얼핏 들은것 같기도 함.

5. 지금 사용하고 있는 핸드폰에 이상이 있는 것이 아니라 잘 사용하고 있고  LGU+에서 받은 제품의 인지도가 거의 없는 제품이라 제품을 확인 한 후 바로 재 포장하여 반품을 함.
  요금제도 원상 복구 해 달라고 요청을 하였음

6. 몇 일 후 LGU+측에서 소비자의 과실로 인해 외관에 흠집이 생겨서 반품이 불가하다는 통지를 받았고 그 이후 제품을 재 배송을 받음

7. 과거 삼성핸드폰 조립 아르바이트를 한 경험이 있는 본인(소비자)은 소비자의 과실로 기스(흠집)가 난 것이 아니라 제조사에 제품 출하 당시 도장(도색작업)에서 발생 한 하자라고 설명을 하면서 제조사(삼성)측에 확인을 해 달라고 LGU+측에 요청을 함.

8. LGU+에서는 소비자가 삼성 A/S센터를 찾아가서 A/S를 받아라는 안내를 받음(말도 되지 않는 고객 대응이라고 생각이 듬)

9. 소비자 입장에서  '소비자 본인의 실수가 아닌데 왜 소비자가 제조인 삼성 A/S센터를 찾아가서 A/S 받아야 되느냐?'
  '판매자인 LGU+ 에서 제조사(삼성)와 해결을 해야 될 문제다' 라고 항의를 함

10. 항의 한 부분에 대해서 언급이 전혀 없음 / 반품요청이 불가하다는 대답만 지속적으로 함(무슨 녹음기 나 로봇이랑 통화하는 것 같음)

11. 이후 본인은 소비자 입장에서 LGU+측에 제품 출하성적서를 제시 해 달라는 요청함.

12. LGU+에서는 제품을 받은 상태 그대로 배송을 하기에 LGU+에서는 출하성적서 및 관리를 별도로 하지 않는다고 함.
    (LGU+는 제품을 받을 때 제품에 하자가 있는지 조차 검토를 하지 않았다는 것이 입증됨)

13. 본인(소비자)이 100번 양보를 해서 제조사(삼성)측으로부터 '제품 출하 당시 불량이었다'것을 확인 받으면 반품을 해 주겠냐? 라고 문의를 함.

14. 이 제안에 대한 답변도 없이 반품 불가라는 회신만을 지속적으로 함.

15. 마지막으로 어떻게 해야 제품을 반품 할 수 있는 지 방벙을 알려 달라고 요청을 함.

16. 4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반품에 대한 불가 입장만을 고수 하며 소비자의 질문에 대한 해답을 주지 않음.
 - 본 고발인은 사용도 하지 않고 있는 제품(반품제품)에 대한 기기 할부금을 납입하고 있으며 요금제도 변경하지 못하는 불이익을 당하고 있음.



* 개인적인 의견
LGU+는 제조사(삼성)의 비선호(비주력) 모델을 덤핑으로 받은 이후 소비자엑 출하하였고 이후 말도 되지 않는 핑계로 반품 불가라는 입장을 고수 하면서 강매를하는
파렴치한 행위를 하고 있음이 명확하다고 보여짐.
소규모 유통업체에서도 제품의 하자가 있을 경우 소비자의 반품조치를 판매처에서 처리한 이후 판매처에서 제조사와 반품에 대한 해결을 하는 것이 일반적임.
국내 3대 통신사라는 LGU+의 이러한 고객대응은 정말 부끄러운 일이라고 할 수 밖에 없음.
이런 강매 행위을 한번이라고 당해 본 소비자라면 다시는 LGU+를 선택하지 않을 것 임.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1598 생활용품 뉴발란스 이초슬 2025-05-21
1411597 생활용품 뉴발란스 이초슬 2025-05-21
1411596 통신 KT 홍순영 2025-05-21
1411593 기타 로밍도깨비 허허허 2025-05-21
1411588 통신 SK텔레콤 구본민 2025-05-21
1411585 식음료 오뚜기 이순주 2025-05-21
1411581 생활용품 제아린 판교 박주연 2025-05-21
1411580 기타 세오파츠 채석진 2025-05-21
1411579 기타 주식회사 렛츠고그룹 홍보라 2025-05-21
1411578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고장
박경하 2025-05-21
1411577 생활가전 아이닉 오미현 2025-05-21
1411576 기타 APPSYoulove 최정남 2025-05-21
141157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21
1411574 유통 마이마이쮸 김지선 2025-05-21
1411573 생활가전 현대이지웰(LG전자 디에블커머스) 이윤주 2025-05-21
1411572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JIN SONG 2025-05-21
1411571 생활가전 아이닉 오미현 2025-05-21
1411570 유통 https://eaglesshop.co.kr/ 정현일 2025-05-21
1411569 기타 https://xn--pq1bza472cf0bk0iez1a.com/?n_media=8753&n_query=%EA%B0%95%EC%95%84%EC%A7%80%EB%AC%B4%EB%A3%8C%EB%B6%84%EC%96%91&n_rank=2&n_ad_group=grp-a001-01-000000050073239&n_ad=nad-a001-01-000000380281048&n_keyword_id=nkw-a001-01-000007123102016&n_keyword= 박태양 2025-05-21
1411568 기타 경기도교육청 공무직 선미 2025-05-21
1411567 기타 퍼펙트클린 최진어 2025-05-21
1411566 식음료 바다림 영어조합법인 외 여러업체 복인환 2025-05-21
1411562 금융 위드라이프 홍정주 2025-05-21
1411553 식음료 로켓주방

처리중

바지락
유두이 2025-05-21
1411549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윤정 2025-05-21
1411548 기타 아이비로지스 주식회사 함소진 2025-05-21
1411547 생활용품 어플리케이션 그립 반하LEE상점 정혜정 2025-05-21
1411546 기타 의정부 삼대돈까스 신순영 2025-05-21
1411545 유통 더유니폼랩 홍진자 2025-05-21
1411544 유통 오늘의집, 주식회사 원츠컴퍼니

처리중

반품 거부
정준모 2025-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