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레일' 해맞이 관광상품 피해보상을 바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투어레일' 해맞이 관광상품 피해보상을 바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글나라
  • 조회수 : 1,112회
  • 작성일 : 12-01-01 17:31:13

본문

안녕하세요? 임진해를 맞아 부모님을 위해 처음으로 여행권을 사서 기차여행을 떠났습니다.
해맞이 관관상품으로 정동진 추암바위 태백산 석탄박물관등을 경유하는 코스로
대인 99000원 * 4명 (396,000원)을 들여 예약하였습니다.
31일 22시까지 청량리역에서 집결하기로 하였으나 가이드는 보이지 않았고
30분이 지나서야 여행사 직원? 이라는 분이 오셔서 좌석 번호만 불러준
채 기차를 타야했습니다.
가이드가 기차에서 모두 설명해줄 거라며 그 분은 책임 회피를 하셨고
200명 가까운 사람들이 불안해하며 탑승했습니다.
정동진에 도착했지만 가이드는 없었고 연계되는 버스도 무엇인지 몰라 모두 우왕좌왕 했는데
현지에 계신 '유니온 관광' 회사 측에서 "저희도 투어레일과 연락이 되지 않아 어떤 상황인지 모르겠지만 일단 오셧으니 관광은 하기로 하겠습니다. "라고 말씀하셧고,
저희는 영문을 모른채 정동진에서 7시간을 추위에 떨어야했습니다.
가이드의 부재로 관광코스는 제대로 관람하지도 못했으며
2012년을 맞이하는 기쁨마저도 앗아갔습니다.
가이드의 전화는 어제부터 꺼져있고 본사는 이
상황을 몰랐다는 듯 죄송하다고만 할 뿐 제대로 조취를 취해주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몇몇분은 기차표가 엉켜 돈을 지불하고도 입석으로 여행해야 했습니다.
이번 여행에 왕복기차좌석만을 엉성하게 제공해 준 투어레일에게
기차왕복권비를 제외한 모든 비용 배상과 빼앗긴 시간, 그로인한 정신적 스트레스에 대한 배상을 해 줄 것을 요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3700 생활가전 린나이코리아 정명순 2026-04-19
1503699 생활가전 쿠쿠전자 홍지혜 2026-04-19
1503698 유통 착한구두 노영미 2026-04-19
1503697 생활용품 120브로 장은채 2026-04-19
1503696 생활용품 120브로 장은채 2026-04-19
1503695 생활용품 120브로 장은채 2026-04-19
15036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9
1503693 기타 아름다운세탁소(익산시마동, 063-852-3006) 최로미 2026-04-19
1503692 유통 시크릿 언니 박수현 2026-04-19
1503691 유통 쿤밍신종전자상무유한회사 양인성 2026-04-19
1503690 생활용품 레딜 손하율 2026-04-19
1503689 항공·여행 여기어때 문용수 2026-04-19
1503688 유통 그립 최유빈 2026-04-19
1503685 휴대전화 삼송청춘대길 변해린 2026-04-19
1503683 기타 미를 그리다 윤숙희 2026-04-19
1503679 생활용품 만타이싱 노안자동초점 유성종 2026-04-19
1503669 자동차 화성 조암타이어프로 김창석 2026-04-19
1503654 생활가전 현대렌탈 류덕화 2026-04-19
1503648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권식 2026-04-19
1503647 생활가전 삼성전자 양경호 2026-04-19
1503643 기타 배곧샤인치과의원

처리중

치과
미니 2026-04-18
1503640 기타 맑은샘사우나 (공도 진사리) 유정민 2026-04-18
1503637 유통 메딘헤븐 천윤성 2026-04-18
150363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8
1503624 식음료 BHC 정태진 2026-04-18
1503623 서비스 (주)정발산 주유소 경의로468 박현수 2026-04-18
1503617 생활가전 쿠팡 쿠잉 냉장고 김인영 2026-04-18
1503606 기타 게이트맨 김지연 2026-04-18
1503605 기타 경남에너지 반짝반짝은영 2026-04-18
1503604 식음료 제니유통 이혜영 2026-04-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