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어엑스 발열내의 반품처리 안해주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기어엑스 발열내의 반품처리 안해주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연숙
  • 조회수 : 982회
  • 작성일 : 11-12-05 13:59:15

본문

인터넷쇼핑몰 옥션에서 발열내의 구매했습니다..
입어본결과 발열이 안되고 오히려 벗는게 낫을정도로 엉망입니다..
 제품 반품문의를 했는데
텍을떼고 입어밨기 때문에 반품처리가 안된다네요....
제품 특성상 입어봐야 효과를 알수있는 제품입니다..
전화로 고객센터에 문의도 해보았지만 자기네꺼는 특허제품이라 제품엔 아무문제없다고만하네요...
쓰레기를 만들어팔아도 자기네들은 책임없다는 말밖엔 들리지않네요...
이런경우 반품요령좀 알려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발열내의인 데 발열되는 제품이 아니라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건강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 측에 내용전달했습니다. 업체 측에서는 착용 시 가치하락으로 청약철회를 거절하였으며 성능과 관련해서는 공인된 제 3의 기관에 의뢰해 심의 후 정상제품아니면 환불처리 해야 한다고 알려오셨습니다. 이에 대해 기사화하였으니 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3025 생활용품 fruitsfamily 김경미 2026-04-16
1503024 생활용품 쿠쿠 최은미 2026-04-16
1503023 자동차 EV KMC 김은우 2026-04-16
1503022 서비스 나인스쿨 이현신 2026-04-16
1503021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영종 2026-04-16
1503020 통신 KT 김상연 2026-04-16
1503019 기타 주식회사 더스윙 홍진영 2026-04-16
1503012 유통 네이버쇼핑 정윤희 2026-04-16
1503011 유통 프리다 엄혜숙 2026-04-16
150301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6
1503007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노샛별 2026-04-16
1503005 생활용품 심포니 디자인 이가원 2026-04-16
1503004 기타 BIMJOLWET 정대순 2026-04-16
1503000 통신 SK브로드밴드 손승환 2026-04-16
1502997 생활용품 클리오 채경아 2026-04-16
1502996 통신 LGU+

처리중

통신
안수현 2026-04-16
1502995 기타 유한회사 레두우드피 손향임 2026-04-16
1502992 서비스 크린뱅크 정혜영 2026-04-16
1502978 기타 주)메타이십일글로벌 박동수 2026-04-16
1502977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송영섭 2026-04-16
1502976 생활용품 원뷰티코스메틱

처리중

환불
윤미숙 2026-04-16
1502975 통신 TODISK페이레터 박미경 2026-04-16
1502974 기타 에스모크라이오테라피왕십리점 구성아 2026-04-16
1502972 유통 혜림네 과일 야채 김월빈 2026-04-16
1502971 금융 KB국민은행 정다겸 2026-04-16
1502970 생활용품 바잉스토리 김민정 2026-04-16
1502969 항공·여행 agoda 윤남철 2026-04-16
1502968 기타 뱅앤올룹슨 A/S 센터 최효기 2026-04-16
1502965 기타 한솔이사(이사스토리) 장기송 2026-04-16
1502964 기타 어반21 엄지영 2026-04-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