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최악의 날이 된 결혼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위더스웨딩그룹 영등포 ] 인생 최악의 날이 된 결혼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세영
  • 조회수 : 26회
  • 작성일 : 25-05-13 10:53:37

본문

1. 신랑 입장
MR 보낼 때 사전에 메일로 등장 형식 전달 후 최종미팅 때 체크까지 했는데 하나도 반영 안돼서 그 자리에서 즉석으로 다시 설명하고 심지어 그거마저도 반영 잘 안돼서 엄청 입장 시 엄청 분주하게 입장했음.

2. 축포
첫 계약 때 당일 특전으로 축포 서비스 주신다 하셨는데 동일 인물과 마지막 체크리스트 작성할 때 그게 왜 들어가요? 그건 서비스 아닌데요 식으로 말함 다행히 사전 계약서 가져가서 얻긴 했는데 그 사람 반응이 죄송하단 태도 없이 어? 이거 내 글씬데? 잠깐만 알아볼게요 이러는데 진심으로 너무 화나고 어이없었음 다음날 결혼식이라 아무 내색도 하지 않았는데 다른 상황이었으면 굉장히 광분했을 상황 또한 당일 결혼식 30분 전에 축포 따로 추가할 거냐고 물어보는데 너무나 어이없었던 부분이 계약 전에는 분명 축포가 하나였는데 당일 30분 전 축포가 2개가 되었음. 서비스로 하나를 줬으니 하나는 따로 추가하라고 함. 정말 화가 나고 어이가 없었음 업체의 실수와 서비스 미흡은 기분 상하는 선에서 끝나지만 이 부분은 정말 사기가 아닌가 싶음. 그 극박하고 마음 불안한 심리 상황에 어떻게든 이익 창출하겠다고 하는 모습이 정말 화가 치밀어오름.

3. 당일에 상품제시하는거
테이블 응원봉, 축가 팀 장미 이벤트, 축포 플라워 등등 이런 상품을 결혼식 당일 결혼식 30분 전에 신랑 입장 리허설할 때 설명하고 제시하는지 도저히 이해도 안 가고 너무 화가 치밀어 오름. 하객들 인사할 시간도 부족하고 마음의 준비도 해야 하는 상황에 당사자가 그걸 언제 생각하고 고민하고 하겠습니까 진짜 너무하신 거 아닌지 어떻게 이렇게 배려를 안 해주시는지 이런 운영을 할 수 있는지 섭섭함을 표하고 싶음.

4. 포토테이블
콘셉트 촬영을 마치고 하객들과 인사를 하던 도중 웨딩홀 직원이 신랑님 포토테이블 사진 가져오셨는지? 지금 세팅해야 된다고 말함. 이에 당사자는 예? 사전에 진작 가져다드렸고 세팅해 주신다고 했는데요?라고 함. 이에 직원은 받은 것도 없고 전달받은 것도 없다 내려가 보셔야 할 듯하다고 함. 이에 신랑은 6분가량을 소모하여 아래 내려가서 1층 직원에게 물어봄. 이에 직원은 올라갔고 세팅될 거라 말함. 너무 어이없고 정말 일 처리를 어떻게 이렇게 하는지 궁금함. 하객들 인사할 시간도 없는데 업체 측의 소통 부재로 결혼식 당사자가 시간을 소모하며 분주하게 움직여야 하는지 모르겠음.

5. 전화
웨딩홀 측에 논의할 것과 궁금한 게 있어 10시 40분경 전화함. 이에 직원은 우리 담당자가 11시 출근이라고 전화드리겠다고 했음. 그런데 안 왔음. 왜 안 줬냐 하니깐 17시 20분경 전화를 드렸고 내가 통화 중이었다고 함 (매너콜 통화 중 부재 통화가 안 찍혀있어 전화를 줬는지도 의심스러움) 우선 10시 45분에 전화를 줬는데 도대체 얼마나 바쁘길래 17시 20분에 전화를 줬는지 궁금하고 한번 전화하고 안 받네~ 이러고 넘어가는 게 맞나 싶음. 진짜 웨딩홀이 갑이구나라는 걸 이때 느낌. 이런 사태가 한두 번이 안 됨.

6. 논의했던 내용에 관해서 일부러 모른척하는건지 다들 역량이 부족하신건지 의문
서비스, 계약 관련, 축포, 입장, 전화, 사진, 계약, 주차, 식사 등등 무슨 상담 때 이야기하고 전화로 이야기 한 것들 위 부분들을 기본 3번 이상은 설명한 것 같음. 표기를 안 해놓는 건지 날 길들이려는 건지 모르겠음. 남에 회사 인사 관련해서 논하는 건 실례임을 잘 알지만 어떻게 이런 직원들을 뽑아서 운영하는 건지 이들을 뽑은 인사 관계자가 원망스러움.

7. 제가 고객인건지 위더스 웨딩홀과 협력업체로서 일하러 온건지 헷갈렸습니다.
짜증 섞인 목소리로 이런 건 진작하셔야지, 번번하게 내가 그랬나?, 자기는 상관없다는 듯 이걸 왜 저한테 그러세요? 등등 실제로 웨딩홀 직원이 했던 대사임. 지금 생각하니깐 너무 어이없고 웃기는 상황임. 비싼 돈 들여가면서 이런 취급받는다는 게 너무 마음이 상하고 진짜 신부 심려 안 끼치려고 이들에게 짜증 한번 안 냈고 웃으면서 무마했는데 이게 고객을 대하는 태도가 맞는지 의문임.

정말 최악이었습니다. 어머니 아는 분 지인이라고 내심 좋은 서비스를 기대도 했었고 내 여자 남부끄럽지 않은 곳에서 결혼식 해주고 싶어서 조금 무리해서 규모 있는 곳으로 잡았는데 정말 트라우마가 됐습니다. 신혼여행 때도 갑자기 생각나서 화가 치밀어 올랐고 아 차라리 다른 곳에서 할걸 왜 여기서 했지라는 후회를 몇 번이고 했습니다. 주차시간 짧다, 상담할 때 최저가격이라고 거짓말 쳤다, 혼주 메이크업이 금천구에서 10만 원 주고 한 메이크업보다 별로다. 웨딩실이나 메이크업실 상담받으러 오라면서 태도가 별로인 것 등등 이런 사소한 건 그럴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하여 위에 적지 않았습니다. 근데 정말 어떻게 2천 이상 들여가면서 서비스를 구매했는데 이런 대우라니 남에게 복수를 하고 싶고 해를 끼치고 싶다는 생각을 정말 처음 하는듯합니다. 위더스 웨딩홀 어땠어라고 지인이 물어본다면 절대 하지 말라고 단언할 것이고 이 트라우마가 시간이 지나도 극복이 안된다면 적합한 철차에 따라 피켓시위도 하려고 합니다. 이런 네이버 리뷰에는 이미 부정적인 리뷰가 지대하게 있었습니다. 계약할 당시 어머니 아는 분 지인이라는 허울에 눈이 가려져 사전에 조사를 하지 않는 제 자신이 너무 원망스럽고 한탄스럽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1752 유통 11번가 신지유 2025-05-21
1411751 생활용품 원트

처리중

환불 거부
김은정 2025-05-21
141175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수영 2025-05-21
1411749 통신 SK텔레콤 손영우 2025-05-21
1411748 항공·여행 국외항공사 곽은선 2025-05-21
1411747 생활용품 120브로 김태학 2025-05-21
1411746 기타 단골익스프레스 황숙원 2025-05-21
1411745 생활가전 해외= ikodews 권희주 2025-05-21
1411744 생활가전 LG전자 김탁영 2025-05-21
1411741 기타 의정부 3대돈까스 신순영 2025-05-21
1411740 통신 SK텔레콤 손영우 2025-05-21
1411739 기타 꽃잎나라3T 신세라 2025-05-21
1411738 유통 생약명가 정은옥 2025-05-21
1411736 생활용품 STL 김윤ㅇㆍ닝 2025-05-21
1411731 유통 생약명가 정은옥 2025-05-21
1411722 유통 오장트레이드 사업자 번호 185-87-03594

처리중

반품거절
신준식 2025-05-21
141172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21
1411718 유통 쿠팡 이연희 2025-05-21
1411717 생활가전 LG전자 디에이블커머스, 현대이지웰 이윤주 2025-05-21
1411716 생활가전 중고업체 유대경 2025-05-21
1411714 생활용품 리안헤어 명지대점 조상현 2025-05-21
1411713 서비스 강아지호텔 이다연 2025-05-21
1411712 기타 SSG 이동우 2025-05-21
1411704 기타 행복샵 성유림 2025-05-21
1411701 기타 빌리마켓 1577-0604 임서은 2025-05-21
1411698 건설 롯데건설 차한동 2025-05-21
1411696 기타 벗츠 https://www.buts.co.kr/ 진병학 2025-05-21
1411695 유통 틱톡 김태림 2025-05-21
1411687 금융 메리츠화재

처리중

실비보험
길혜정 2025-05-21
1411686 기타 중앙일보 강남지사 박옥경 2025-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