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 중량 크기 광고와 상이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디에스 글로벌 주식회사 ] 복숭아 중량 크기 광고와 상이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선희
  • 조회수 : 1,038회
  • 작성일 : 25-07-23 16:29:09

본문

돌쇠네 농산물이라는 디에스글로벌에서 운영하는 곳에서 광고를 보고 복숭아 중과를 32900원에 주문했습니다. 택배를 받아보니 복숭아는 중과라고 볼수도 없고 소과 정도로 자두보다 좀큰 딱딱한 끝물 복숭아 였습니다 마트에서 파는 복숭아랑 비교하여 사진을 찍어 보내고 복숭아 회수하고 환불 요청했으나 농가에서 중과를 보낸게 맞다며 거절합니다 마트에서는 6900원에 5개짜리도 이보다 훨씬 큰데 이건 개당 근 이천원인데 마트것보다도 훨씬 작습니다 중과라고 볼수없고 과대광고에 용량을 속인것입니다. 상품은 멀쩡하니 회수하고 환불하면 되나 거절합니다 당근에서도 썩은 사과를 받고 차단당한적이 있습니다 조지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554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07
1405542 자동차 기아자동차 강성신 2025-05-07
1405540 자동차 미쉐린 이선모 2025-05-07
1405538 항공·여행 참좋은여행 권금희 2025-05-07
1405536 기타 (주)미툰앤노벨 김태구 2025-05-07
1405533 건설 하얀도화지(인테리어) 배주영 2025-05-07
1405532 유통 홈앤쇼핑 김혜정 2025-05-07
1405529 기타 청소홀릭 신종윤 2025-05-07
1405528 항공·여행 야놀자 이상빈 2025-05-07
1405525 기타 폐이레터주식회사 이권식 2025-05-07
1405524 자동차 쏘카 김병섭 2025-05-07
1405523 기타 입시학원

처리중

학원비등
오성주 2025-05-07
1405519 생활용품 크룩스 조상한 2025-05-07
1405518 생활용품 소박 차백동 2025-05-07
1405517 자동차 쏘카

처리중

환불 않함
박정복 2025-05-07
1405512 항공·여행 트릿닷컴 박근영 2025-05-07
1405510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용훈 2025-05-07
1405508 유통 미엘르제이 송은영 2025-05-07
1405506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김현 2025-05-07
1405504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현미 2025-05-07
1405503 유통 서브마켓(인스타그램) 오민진 2025-05-07
1405502 생활가전 코웨이 서문아 2025-05-07
1405497 생활가전

처리중

불량구매
윤나연 2025-05-07
1405496 유통 런너스클럽(네이버쇼핑) 황용우 2025-05-07
1405493 기타 올페이스짐 이꽃솔 2025-05-07
1405492 유통 코이(Koy)

처리중

교환거절
유지선 2025-05-07
1405491 기타 KT텔레캅 조성원 2025-05-07
1405490 유통 네이버쇼핑 곽홍석 2025-05-07
1405486 생활용품 홀인원코스메틱 화장품 김민애 2025-05-07
1405484 통신 SK텔레콤 이승현 2025-05-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