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상품 미지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세븐일레븐 ] 1+1 상품 미지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동원
  • 조회수 : 39회
  • 작성일 : 25-05-04 19:55:23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2024년 5월 2일, 세븐일레븐 매장에서 나뚜르 아이스크림 1+1 행사 상품을 구매하였습니다. 하지만 당시 매장에 해당 상품 재고가 부족하여 아이스크림 1개만 수령할 수 있었고, 근무 중이던 직원께서 영수증을 보여주면 나중에 재고가 들어왔을 때 나머지 1개를 드리겠다고 안내하셨습니다. 이에 따라 영수증을 보관한 채 한 개의 상품만 수령하였습니다.

이후 5월 4일 오후 7시경, 미수령 상품을 받기 위해 동일 매장을 방문했으나, 다른 직원이 근무 중이었고 상황을 설명드렸음에도 불구하고 "1+1 상품은 수령할 수 없다"며 강하게 항의하셨습니다. 심지어 "왜 재고가 없는데 하나만 가져갔느냐", "외국인 직원인데 알아서 이해하고 그냥 갔어야지" 등 모욕적인 발언을 하셨고, 대화를 이어가려 하자 오히려 "영업방해"라며 경찰에 신고까지 하셨습니다.

이 과정에서 소비자로서 정당하게 행사 상품을 수령하고자 했을 뿐임에도 불친절하고 부당한 응대, 그리고 협의 의지가 전혀 없는 태도로 인해 매우 불쾌한 경험을 했습니다.
이와 같은 상황에 대해 적절한 조치와 재발 방지를 위한 대응을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2023 기타 중앙일보 강남지사 박옥경 2025-05-22
141202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22
1412021 금융 비씨카드 유소은 2025-05-22
1412020 유통 네이버쇼핑 신은 2025-05-22
1412019 식음료 CJ제일제당 권종율 2025-05-22
1412018 기타 소모임 유시은 2025-05-22
1412017 생활용품 AISEL 에이슬 한송연 2025-05-22
1412016 기타 사뿐 윤미 2025-05-22
1412015 생활용품 헤이레이디 강민지 2025-05-22
1412014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민지혜 2025-05-22
1412013 생활가전 쿠팡 박영욱 2025-05-22
1412012 유통 한화이글스 형지샾 강수연 2025-05-22
1412011 생활가전 넥스 디지털 김수진 010 2110 4790 박서영 2025-05-22
1412010 유통 LFmall 안승원 2025-05-22
1412007 유통 형지엘리트 길나은 2025-05-22
1412006 식음료 배달의민족 김영준 2025-05-22
1412004 생활용품 조성아 속눈썹 영양제

처리중

불량제품
이은경 2025-05-22
1412003 금융 롯데카드 박재연 2025-05-22
1412001 기타 쿠팡 문윤희 2025-05-22
1412000 유통 유라스튜디오&아이in

처리중

반품거부
예미진 2025-05-22
1411996 금융 메리츠종금증권 신재형 2025-05-22
141199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22
1411973 생활가전 SK매직 김연식 2025-05-22
1411971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정겸 2025-05-22
1411969 생활용품 킹베이프 신림점 정경선 2025-05-22
1411965 자동차 현대자동차 송헌 2025-05-22
1411963 기타 클린엔제이 황현훈 2025-05-22
1411958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임우택 2025-05-22
1411956 기타 위오스튜디오 원상은 2025-05-22
1411955 생활용품 신일전자주식회사 김태희 2025-05-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