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이블tv부당요금 받아가고 내가 몰랐으면 계속 받아갔을거고 돌려주면 다인가요 사과한마디없고 용산캐이븝tv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캐이블tv부당요금 받아가고 내가 몰랐으면 계속 받아갔을거고 돌려주면 다인가요 사과한마디없고 용산캐이븝tv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명배
  • 조회수 : 163회
  • 작성일 : 12-09-15 02:09:20

본문

제가그제 캐이블 tv에서 부당한요금을 받아가는것을 알았읍니다..제통장에서 나가는것은 핸폰 문자로전송되는데요 제가캐이블tv를 집에2대 용산  중구황학동에한대  보고있읍니다 똑같은 가격대로 보는데 황학동것은1대16000원 용산청파동것은 2대 52000원 나오더라고요 뭔가이상하잖아요 2대면 1대는몇프로감해주면 많이 나와야32000원 아래 아닙니까그런데52000원 나와서 이상해서 캐이블에  전화를 했읍니다 그런데 잘못되었다고 문자가왔읍니다..13만원정도가 더받어같다고 오늘 제통장에입금이되었읍니다...그런데 더 이상한것은 왜13만원인지  제가캐이블을 설치한지가2년이넘었는데  언제부터 더받어가서13만원인지 설명하나없구그냥 돌려주면 다 인지  은행에서 언제부터이렇게 되었는지 알아보아야겠네요..사과도없구  이럴땐 어떻게해야하나요 나같은 피해자가 많을뜻싶네요 모르면  더받고알면 내주면 되는것 무슨 도둑인지  어떻게하면좋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시청하시는 해당케이블TV의 부당요금 인출 관련하여 매우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업체의 부당한 이용요금 부과 관련하여서는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신고하시어 진행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498 생활용품 Uahiitmy, kokobobi 김영희 2026-05-11
150949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1
1509488 기타 주식회사 플레이스 김영광 2026-05-11
1509487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주연 2026-05-11
1509466 기타 캐시노트 하선화 2026-05-11
1509465 서비스 에듀채널CBT 추지호 2026-05-11
1509460 통신 LG헬로비전 이정호 2026-05-11
1509454 식음료 범일동 신향양다리구이 신현수 2026-05-11
1509453 기타 (주)NH&C 김다솜 2026-05-11
150945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1
1509451 기타 주식회사 레드올,주식회사 클릭샾 이승현 2026-05-11
1509448 기타 크린토피아 원주무실풍경채점 심재영 2026-05-11
1509447 통신 SK텔레콤 신창원 2026-05-11
1509445 기타 한강익스프레스 김종선 2026-05-11
1509444 생활용품 산시 후이신위안 에너지 유한회사 박영희 2026-05-11
1509443 기타 한샘익스프레스 박영주 2026-05-11
1509439 식음료 프레시퀸 이현진 2026-05-11
1509429 식음료 쿠팡 홍윤화 2026-05-11
1509420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형준 2026-05-11
1509419 식음료 현대홈쇼핑 송점희 2026-05-11
1509417 기타 리싸이클시티 이정길 2026-05-11
1509415 기타 3.3 최강욱 2026-05-11
1509414 식음료 배마마 정현지 2026-05-11
150940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1
1509399 기타 핀브릿지 주식회사 김태형 2026-05-11
1509398 기타 신림민영주차장 김고은 2026-05-11
1509397 생활가전 세인홈시스 이현선 2026-05-11
1509396 유통 (주)림플러스

처리중

AS 안됨
김문자 2026-05-11
1509394 생활가전 SK인텔릭스 김학수 2026-05-11
1509382 생활용품 테키라 이혜정 2026-05-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