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옷구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옷구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하은애
  • 조회수 : 205회
  • 작성일 : 12-06-01 13:28:45

본문

인터넷으로 옷구매를 했는데요.
거긴 선입금 이라서 먼저 계좌로 보내고 옷을받는데요.
입금한뒤로 몇일이 지나도옷이 오지않아서
전화해보니 보냈다고하고 송장번호 확인하래요.
근데 알고보니 안보내고 송장번호만 써논거에요.
그래서 또 독촉저나하니 보낸다고하더니
보낸다는게 일주일 열흘이 다되서 옷이온건데
옷을빠트리고 불량건이 있어서 다시 보낸다고하드라구요.
그래서 알았다하고 그전에 문의한 신발건이 있었는데
신발을 구해준다더니 확실치 않다고 연락준다고하더니
문자로 신발값을 보내래요.
좀 어이가 없었어요.
알고보니 사이트에 팔려고 올려놨드라구요.
근데 저한테 팔려고 했다면서
무조건 신발값을 보내야 그전에 입금한 옷이 같이 보내준대요.
그전에 입금한옷은 아직못받았고
신발값을 보내야 그옷을 보내준다는게 말이되나요.
정말 억울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한 옷배송이 오랫동안 처리되지않고 있어서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내용증명 서면을 발송하여 업체측으로 해결을 촉구 요청하셔야 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5920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27
1505919 금융 토스인컴(주) 최현 2026-04-27
1505918 생활용품 펜할리곤스 임지나 2026-04-27
1505917 생활용품 인스타 공구제품 정진미 2026-04-27
1505916 기타 구글플레이 류종호 2026-04-27
1505915 생활용품 전자담배소확행 조두성 2026-04-27
1505914 유통 레딜코리아 김지섭 2026-04-27
1505913 기타 Google 이윤준 2026-04-27
1505912 통신 SK텔레콤

처리중

기기변경
박태창 2026-04-27
1505911 유통 카카오쇼핑 김연환 2026-04-27
1505910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우성 2026-04-27
1505909 기타 화명동 컴퓨터수리 김해영 2026-04-27
1505908 생활용품 노도르 고체가글 이혜리 2026-04-27
1505907 유통 쿠팡 정선희 2026-04-27
1505906 기타 프리미즈 정동훈 2026-04-27
1505905 유통 쿠팡 김동억 2026-04-27
1505904 생활용품 이케아 최은하 2026-04-27
1505903 서비스 코세아 항공 승무원 학원 홍대 권아람 2026-04-27
1505902 기타 (주)가니온퍼니처 김세종 2026-04-27
1505901 기타 아라크네블라인드 박경려 2026-04-27
1505900 유통 네이버쇼핑 라미코리아 김윤경 2026-04-27
1505899 항공·여행 아시아나항공 황석천 2026-04-27
1505898 기타 번개장터 조정혁 2026-04-27
1505897 서비스 모두의주차장 김민지 2026-04-27
1505896 식음료 힘내라 농가 쇼핑몰 김나영 2026-04-27
1505895 기타 쿠팡 김미라 2026-04-27
1505894 기타 번개장터 조정혁 2026-04-27
1505893 유통 ceisf 하민지 2026-04-27
1505892 서비스 NC소프트 김태환 2026-04-27
1505890 유통 쿠팡 유순정 2026-04-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