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남부우체국택배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부산남부우체국택배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채수용
  • 조회수 : 398회
  • 작성일 : 12-04-21 12:11:17

본문

택배가 왔는데 집에 없어서 세탁소에 맡겨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40분 정도 후에 세탁소에 찾으로가니 택배가 없었습니다.
 택배기사님이 전달했고 세탁소도 분명히 받았다고 하는데 없네요.
 세탁소 주인은 분실시 책임을 못 진다고 하시네요. 제가 물론 세탁소 허락없이 맡겼습니다.
 부산남부산우체국도 맡기라고 해서 맡긴 것이니 택배 배달 완료라서 책임을 질수 없다고 합니다.
 제 입장에서는 억울 하네요. 물건구경도 못하고 책임을 지게 됐네요.
 여기서 제 의견은 택배 기사분이 세탁소에 물건을 맡길때 세탁소 주인의 서명을 받아 놓았으면 세탁소에서 챙겼을텐데 말이죠. 우체국 택배가 가격이 비싸도 이용하는 이유가 서명을 받기 때문에 다른 택배보다 안전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용을 하거든요. 물론 택배기사분은 세탁소에서 서명을 안해서 임의로 수취인 서명을 하였습니다.
 이럴땐 서로의 책임은 어떻게 됩니까? (18일 배달 완료된 수취인 강윤희)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물품이 배송된다고하여 부재중으로 가까운 세탁소에 맡겨달라고 했는데 분실이 되어서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 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소비자는 인터넷쇼핑몰과의 계약 관계가 있는 바, 인터넷쇼핑몰에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요구해 처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5616 자동차 의정부 코스모스 SOil주유소 박민정 2026-04-25
1505615 기타 홀인원코스메틱 오보람 2026-04-25
1505614 생활용품 먼데이하우스 오은애 2026-04-25
1505613 식음료 예쓰농수산 이용 2026-04-25
1505612 생활용품 Linkplace 용산 아이파크몰 권회윤 2026-04-25
1505611 식음료 바쿠단야끼롯데월드점 홍보경 2026-04-25
1505610 생활용품 아이리더(주) 이명곤 2026-04-25
1505609 기타 신발 세탁 최강진 2026-04-25
1505608 휴대전화 Kt 이황우 2026-04-25
1505607 식음료 티오더 효자동솥뚜껑 구리갈매점 2026-04-25
150560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5
1505605 식음료 버거킹 진영석 2026-04-25
1505604 서비스 미용실 이장원 2026-04-25
1505603 유통 쿠팡 김경미 2026-04-25
1505602 기타 3SCAPE 한상훈 2026-04-25
1505601 생활용품 아이리더(주) 이명곤 2026-04-25
1505600 생활용품 쿠쿠압력밥솥 이상선 2026-04-25
1505599 유통 네이버쇼핑 김태윤 2026-04-25
1505598 기타 Queeint 박상선 2026-04-25
1505596 자동차 KG모빌리티 이재범 2026-04-25
1505595 기타 크로바세탁 장광진 2026-04-25
1505594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미희 2026-04-25
1505593 유통 시원스쿨 김민호 2026-04-25
1505592 생활용품 세일(사업자등록번호 : 1795900380) 김미회 2026-04-25
1505591 기타 주식회사 더업 (THE UP Co.,Ltd.) 조어라 2026-04-25
1505590 항공·여행 쉐어킹 조아라 2026-04-25
1505589 기타 지아이엘 카나모 (파라솔) 김인경 2026-04-25
15055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5
1505540 생활용품 애드라벨

처리중

반품거부
임병조 2026-04-25
1505534 기타 (주)케이타운포유 TAN QIAN 2026-04-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