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 중량 크기 광고와 상이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디에스 글로벌 주식회사 ] 복숭아 중량 크기 광고와 상이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선희
  • 조회수 : 988회
  • 작성일 : 25-07-23 16:29:09

본문

돌쇠네 농산물이라는 디에스글로벌에서 운영하는 곳에서 광고를 보고 복숭아 중과를 32900원에 주문했습니다. 택배를 받아보니 복숭아는 중과라고 볼수도 없고 소과 정도로 자두보다 좀큰 딱딱한 끝물 복숭아 였습니다 마트에서 파는 복숭아랑 비교하여 사진을 찍어 보내고 복숭아 회수하고 환불 요청했으나 농가에서 중과를 보낸게 맞다며 거절합니다 마트에서는 6900원에 5개짜리도 이보다 훨씬 큰데 이건 개당 근 이천원인데 마트것보다도 훨씬 작습니다 중과라고 볼수없고 과대광고에 용량을 속인것입니다. 상품은 멀쩡하니 회수하고 환불하면 되나 거절합니다 당근에서도 썩은 사과를 받고 차단당한적이 있습니다 조지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5736 유통 주식회사 더베스트원 김보라 2025-05-07
140573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07
1405733 기타 강남맛집 최진영 2025-05-07
1405732 생활가전 오아시스 홍민석 2025-05-07
1405726 유통 쿠팡 조은미 2025-05-07
1405724 식음료 안동농협

처리중

쌀벌레
고영경 2025-05-07
1405716 기타 빨간펜 김보람 2025-05-07
1405715 건설 구미대광로제비앙메가시티 권준완 2025-05-07
1405710 기타 뮤팟 김태은 2025-05-07
1405709 기타 주식회사 퀸즈코퍼레이션 이경수 2025-05-07
1405707 생활용품 자연애스토어( 201-25-75354) 최예슬 2025-05-07
1405704 통신 SK텔링크 모빙 손권옥 2025-05-07
1405703 서비스 서카데미/잘나가는서과장 김보선 2025-05-07
1405699 기타 (주) 우리의인연 성지애 2025-05-07
1405692 서비스 월급쟁이 부자들 김미화 2025-05-07
1405691 기타 에듀윌 유수연 2025-05-07
1405688 서비스 착한이사 선미구엘 2025-05-07
1405686 기타 퍼플스 이주미 2025-05-07
1405679 기타 (주)키워드 김유정 2025-05-07
1405673 서비스 파이어에듀 김희경 2025-05-07
1405670 생활용품 퀸드레스 홍예진 2025-05-07
1405669 통신 프리티 텔레콤 이재호 2025-05-07
1405668 항공·여행 미소 청소 대행 업체 송지영 2025-05-07
1405666 통신 프리티 텔레콤 이재호 2025-05-07
1405655 생활용품 아띠에어by아이랑 이시연 2025-05-07
1405649 항공·여행 카카오T 신원식 2025-05-07
1405643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태열 2025-05-07
1405642 식음료 광동제약 하나라 2025-05-07
1405641 유통 더좋은날 이지혜 2025-05-07
1405640 생활용품 아띠에어 이시연 2025-05-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