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게 주문했는데 못먹는수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놀러와푸드 ] 홍게 주문했는데 못먹는수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건주
  • 조회수 : 80회
  • 작성일 : 25-05-12 09:31:01

본문

당근마켓을 통해 홍게9kg를 29,900원에 주문했습니다. 다리살은 90프로 이상이라 했지만 실수율 90프로 절대안나왔구요. 다리살이 문제가 아니라 홍게 입따서 물을 버렸음에도 모든게에 물이가득하여 먹을 수 없었습니다. 이에 사진만 찍고 다 버린다음 짜장면 곱빼기와 볶음밥시켜먹었습니다. 월요일아침 9시가 되어 환불요청 했으나 업체쪽에서는 수율이 90프로 나온다고 환불 못해준다고 하네요.
다리사진은 많이찍진 못했습니다. 수율도 수율이지만 게가 너무짜고 냄새나서 먹을수가없었습니다. 이에 환불요청했으나 업체에서는 사진보고 다리수율 아주잘나온다는 답변만 받아 신고하게되었습니다. 정말 이런상품을 저렇게 비아냥거리며 팔 수 있는 비양심적인 업체를 신고합니다

사진은 총 5개까지 가능하다고하나 선택이 1개밖에안되어 한개만 올렸습니다... 추가사진 동영상 총 18개있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2884 서비스 111%(랜덤다이스 게임 업체) 차혜주 2025-05-24
1412883 생활가전 업체 남현희 2025-05-24
1412882 생활가전 재원전자 박세원 2025-05-24
1412879 기타 동네장터

처리중

반환금
명진 2025-05-24
1412874 자동차 현대자동차 대리점 복사골 이성란 2025-05-24
1412869 서비스 클로버쉐어 김우영 2025-05-24
1412867 식음료 쿠팡 로켓프레시 박예린 2025-05-24
1412866 생활가전 웰스 김민희 2025-05-24
1412865 기타 미용실 박지우 2025-05-24
1412864 기타 석산빌 인도주차 김정희 2025-05-24
1412859 유통 해운대 송사장 이상환 2025-05-24
1412848 기타 영구이사 김성진 2025-05-24
1412843 유통 교복몰 박수진 2025-05-24
1412841 기타 대산읍 농협하나로마트 이종혁 2025-05-24
1412839 유통 유트브 주경민 2025-05-24
141283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24
1412830 생활용품 겟썸레스트 정광복 2025-05-24
1412812 생활용품 4910업체명 발리 양찬민 2025-05-24
1412801 통신 LG헬로비전 박근수 2025-05-24
1412794 기타 스타카 수원 서명식 2025-05-24
1412792 생활용품 대성셀틱 에너시스 강인모 2025-05-24
141279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24
1412786 유통 컬다언니

처리중

환불불가
권다희 2025-05-24
1412785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종민 2025-05-24
1412784 항공·여행 아난티 앳 강남 예슬 2025-05-24
1412783 유통 메이윤 강채영 2025-05-24
1412782 유통 쿠팡 이재훈 2025-05-24
1412768 유통 쿠팡 신민규 2025-05-24
1412767 기타 미소 최하나 2025-05-24
1412760 생활용품 컬러풀솔루션 서보은 2025-05-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