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에 구입한 LG전자 TV 부품이 없어 폐기하라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2004년에 구입한 LG전자 TV 부품이 없어 폐기하라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정훈
  • 조회수 : 2,679회
  • 작성일 : 11-11-21 16:43:58

본문

부모님댁에 있는 LG전자 프로젝션TV 화질에 문제가 있어, AS방문 요청하였더니, 방문기사님 하시는 말씀이 고장부분의 부품이 없어 고칠수가 없답니다.
콜센터에 문의해도 똑같은 말만 하는데요.

세상에 한번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고 매스컴에 공공연하게 선전하는 대형가전회사에서 이제 7년된 제품의 부품이 없어 폐기하라고 하는건 대기업의 횡포가 아닐까요. 또한 일정부분의 보상마저도 외면하는데, 그당시 제법 비싸게 구입한 소비자가 무슨 죄입니까? 소비자의 과실로 고장난 부분이라면 이러한 상황을 감수하겠지만, TV시청도 짧게 저녁한나절 보시는게 전부이고, TV외형등 너무나 멀쩡한 TV를 버려야한다는건 너무나 억울한 상황입니다.

선의의 소비자편에서 좋은 결과 얻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cf) 모델명: RN-54NA 10h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부모님댁의 TV가 하자발생하였는데 부품이없어 수리불가라하니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TV의 품질보증기간은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정할 수 있으며 이를 제품 또는 사용설명서나 포장 등에 표시해야하며 표시하지 않은 경우에는 품질보증기간은 구입일로부터 1년 부품보유기간은 제품의 생산을 종료한 후 7년이며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부품보유기간 이내에 수리용 부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발생한 피해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후라면 정액감가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최고한도 : 구입가격)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140 건설 (주)태민건축상담소 이헌종 2026-06-08
1518139 기타 가연 결혼정보업체 이소연 2026-06-08
1518138 유통 현대홈쇼핑 김주현 2026-06-08
1518137 휴대전화 KT판매대리점 남효영 2026-06-08
1518136 기타 프라임 조리원 박소연 2026-06-08
1518134 유통 이마트몰 최기현 2026-06-08
1518133 생활용품 트렌비 최혜미 2026-06-08
1518132 생활용품 Linkchain 이윤진 2026-06-08
1518131 생활용품 (주)한국종합주방 김윤덕 2026-06-08
1518130 생활용품 하츠(Haatz) 백운익 2026-06-08
1518129 기타 경동나비엔 허일한 2026-06-08
1518128 유통 힘내라농가 엄은솔 2026-06-08
1518127 기타 스마트디자인

처리중

도어 고장
김서연 2026-06-08
1518126 생활가전 LG전자 박향련 2026-06-08
1518125 건설 삼성물산 박병창 2026-06-08
1518123 금융 사)대한노인회 대노복지사업단 유어라이프 상조 이용호 2026-06-08
1518121 항공·여행 마이리얼트립 박혜림 2026-06-08
1518120 통신 KT

처리중

상품 불량
전하늘 2026-06-08
1518118 기타 타임스토리 김홍재 2026-06-08
1518117 생활가전 더스윙 김경태 2026-06-08
1518114 항공·여행 PRIZM 여행숙소어플 한미란 2026-06-08
1518113 기타 도그마루용산점 박미나 2026-06-08
1518111 생활용품 한샘 김중배 2026-06-08
1518108 기타 쿠팡풀필먼트서비스 이윤영 2026-06-08
1518107 기타 쿠팡이츠 박건영 2026-06-08
1518105 유통 데이즈유 이소희 2026-06-08
1518102 기타 치워줄게 행복해 안미정 2026-06-08
1518098 기타 바이크뱅크(주) 노국현 2026-06-08
1518094 유통 롯데온 주기현 2026-06-08
1518093 기타 대원헬스케어 한영진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