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C&M 인터넷 서비스 센터의 일방적인 단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노원C&M 인터넷 서비스 센터의 일방적인 단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창훈
  • 조회수 : 161회
  • 작성일 : 12-09-05 17:22:16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2일전까지만해도 노원C&M 인터넷과 케이블 TV를 이용했던 고객입니다.
사건의 발단은 인터넷 변경 신청부터 시작됩니다. 케이블 TV를 보지 않아 부분적으로 해지를 원했지만 여기서는 할인을 해주는 상태로 신규 약정으로 하는조건으로 재가입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요금연체 등 제 측에서 문제될 사항은 전혀 없구요.
일자는 제가 시간이 언제 날지 몰라 임시로 먼날짜에 정하려고 하였지만 일단 빠른날짜로 정하고 시간이 안되면 연기를 하는 방안으로 서로 입을 맞춘 상태였습니다. 일자도 9월 5일인 오늘 해지예정이 되어 있었구요.
하지만 그쪽에서는 어제인 9월 4일날 연락이 왔습니다. 방문해도 되겠냐구요. 하지만 제가 일정이 잡혀 있는 관계로 다음에 오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이때도 전혀 단선에 대한 언급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어제 퇴근을 하였을때 단선이 되어 있는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일방적으로 C&M측에서 단선을 해버린 것입니다. 뭐 고객님 요금이 더 부과될까봐 그랬다느니 저랬다느니 해도 일방적으로 고객과 한마디 상의도 없이 바로 단선해버린것입니다. 덕분에 저는 회사로 다시 일을 하러 가야 되게 되었습니다. 인터넷도 안되고 집에서는 테더링도 계속 끊겨서요.
결극은 해지를 하게 되었고 더이상은 여기를 이용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문제는 단말기 회수인데... 제가 출근하기전 회수 또는 제가 퇴근한 후 8시 이후 회수해가라고 해도 그때는 안된답니다. 그래서 제가 택배로 보내주겠다고 했는데 이건 또 제 노동력과 포장구입비 등의 손해가 옵니다.
여기서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그리고 제가 어떤 보상을 받을 수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이상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534 항공·여행 대한항공 박현석 2026-05-07
150853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7
1508529 생활용품 베스트리빙 윤재원 2026-05-07
1508528 유통 유어마인드 성주영 2026-05-07
1508527 유통 정가네쑥인절미 고미순 2026-05-07
1508526 생활용품 리빙인도무스 고은비 2026-05-07
1508525 생활용품 페흐도도 성재명 2026-05-07
1508524 생활용품 천안모다아울렛 허시파피 이태진 2026-05-07
1508523 기타 (주)월드그린 함혜정 2026-05-07
1508522 생활용품 KREAM

처리중

취소불가
윤혜지 2026-05-07
1508521 서비스 한진택배 남경인 2026-05-07
1508520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진희 2026-05-07
1508519 기타 미소 이한룡 2026-05-07
1508517 생활용품 LF 김숙경 2026-05-07
1508516 생활용품 120브로 이정진 2026-05-07
1508514 기타 월급쟁이부자들 월부타도 2026-05-07
150851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조미란 2026-05-07
1508512 통신 KT 안호경 2026-05-07
1508510 생활가전 컴퓨터 전형진 2026-05-07
1508509 항공·여행 에어아시아 이백영 2026-05-07
1508508 서비스 구몬 김지혜 2026-05-07
1508507 유통 패스오더 강주현 2026-05-07
1508506 항공·여행 빌리모바일 (인터넷 방송) 김준서 2026-05-07
1508504 기타 번개장터 김정훈 2026-05-07
1508502 항공·여행 한진관광 정원석 2026-05-07
1508501 생활용품 sk세탁 최유진 2026-05-07
1508500 건설 아산부동산명가공앤중개사사무소 김지선 2026-05-07
1508499 기타 롯데시네마 이혜령 2026-05-07
1508497 기타 제조업 (주)신아화스텍 2026-05-07
1508496 유통 인크루즈(미국업체 박경남 2026-05-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