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기업 단무지 속 이물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성기업 단무지 속 이물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형수
  • 조회수 : 209회
  • 작성일 : 12-06-11 11:01:49

본문

안녕하십니까?
경남 창원에 사는 30대 주부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얼마전 대형 마트에서 집에서 김밥을 해먹기 위해 한성기업 김밥세트를 구입하여 어제 김밥을 해먹기 위해 재료를 다듬는 과정에서 단무지 속에 이물질이 박혀 있는 것을 확인하고 오늘 한성기업 소비자 센터에 해당 내용을 접수를 하고 담당자 방문을 요청을 하였으나 해당 업체에서는 해당 이물질이 자연적으로 생기는 현상(수관)이라고 하면서 해당 클레임에 대해 접수를 하지 않았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어서 저희가 계속적으로 이물질이 맞다라고 했지만 전혀 받아들이지지 않고 해서 저희가 정말 무지해서 그런지 확인하고자 해당 내용물에 대해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첨부된 사진 자료를 확인하시고 정말 이게 이물질(머리카락 추정)인지 아님 업체에서 말하는 자연적 현상인지 확인 부탁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단무지에서 이물질이 나왔다니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식료품의 경우 이물혼입이 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며 증거사진 확보한 후 제조사업체에 알리어 유입과정이나 재발에 대한 시정요청 가능합니다. 해당 사업체 담당자가 물품을 회수하여 사실규명을 할 경우 반드시 근거자료 사진등을 확보 후 제공하고 물품인수증을 받아 놓아야 하며 또한 필요시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T.1399)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092 생활용품 라레스 현동주 2026-04-27
1506091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재선 2026-04-27
1506090 생활용품 라레스 현동주 2026-04-27
1506089 금융 메리츠화재 김 길호 2026-04-27
1506088 건설 롯데건설,테라즈에셋 최두섭 2026-04-27
1506087 식음료 하림 박화주 2026-04-27
1506086 유통 11번가 김경식 2026-04-27
1506085 기타 리챠드프로헤어 신지안 2026-04-27
1506084 통신 삼산직폰(sk.lg 진병관 2026-04-27
1506083 통신 LGU+ 진병관 2026-04-27
1506082 식음료 서면역 지하상가 23번 집 장동현 2026-04-27
1506081 통신 SK텔레콤 진병관 2026-04-27
1506080 항공·여행 현대홈쇼핑 신병근 2026-04-27
150607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7
1506078 기타 조은해남 최대현 2026-04-27
1506077 생활용품 fablo 이승배 2026-04-27
1506076 유통 쿠팡 이민숙 2026-04-27
1506075 기타 호피도피

처리중

배달사고
김선일 2026-04-27
1506074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지연 2026-04-27
1506073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이연우 2026-04-27
1506072 기타 빅브로짐 목동점

처리중

환불
신하윤 2026-04-27
1506071 기타 주식회사 다인스 임현지 2026-04-27
1506070 유통 쿠팡 김봉언 2026-04-27
1506069 기타 그린소개팅(카카오톡) 김건민 2026-04-27
1506068 생활가전 다르다 김대화 2026-04-27
1506067 생활용품 LG전자 하이케어솔루션 김민경 2026-04-27
1506066 유통 쿠팡 정미소 2026-04-27
1506057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금재 2026-04-27
1506056 생활용품 스포틀러 이웅 2026-04-27
1506050 금융 삼쩜삼 유은영 2026-04-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