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분실보상센터의 소비자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올레 분실보상센터의 소비자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정
  • 조회수 : 1,183회
  • 작성일 : 11-12-01 12:17:30

본문

얼마전 아이폰을 분실했습니다..
분실신고를 하고 핸드폰을 사러갔더니 보험가입되어 있으니 보상을 받으라고 하더군요..
회사업무라던지 이런부분이 스마트폰으로 많이 이용이 되다보니..
급한마음에 핸드폰 사러 갔지만.. 보상이 나온다고 하니 보상신청을 하였습니다.
서류보내고 파출소가서 확인서 끊고.. 등록을 했는데
연락이 오지 않더라구요.. 기다려도 연락안와서.. 제가 다시 보상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보류됐다고 사유를 다시 물어봤습니다.. 처음엔.. 제가 서류작성이 미비했을꺼 같아..
상담원이 물어보는 질문에 다대답을 하고 다시 기다렸습니다..
또 연락이 없더군요.. 다시 전화했더니.. 다시 재보류..
이렇게 기다리고 먼저 겨우 연락을해서.. 겨우겨우 승인을 받았습니다.
승인 담당직원이 전화준다며 또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어쩜 그렇게 전화상담만 하면 기다리라고 하는지 일단 참았습니다.. 보상은 받아야하닌깐요..
보상담당직원이 전화와서 또 기다리라고 합니다..
아이폰은 단종이 되어서 보상기기가 나올떄까진 시간이 걸린다고
애플본사로 연락을 해놨는데 답변이 12월 중순까지 나오기로 했으닌깐 기다리라고..
중순이라고 말씀했지 정확한 날짜는 알려줄수 없다고 하더군요..

이렇게 상담을 받으면 어느 누가 기다리고만 있겠습니까? 기다릴수가 없으니..
약관에 나와있듯이 단종이 됐을경우 다른 핸드폰 으로 대체 가능하다고 나와있으니 그렇게 처리해달라고 요구를 했죠.. 아이폰은 그렇게 할수가 없답니다..
약관에 아이폰 예외란 문구가 들어가 있지 조차 않습니다..
누가 이런걸 알았으면아이폰 쓰면서 보험가입을 했겠습니까?
아이폰을 안쓰거나.. 보험가입을 안했겠죠..
매달 연체 없이 꼬박꼬박 납부했고 제가 찾을 권리를 찾아야겠습니다.. 한달이라도 연체하면 보험의 효력은 사라진다.. 사건 발생일로 30일이내 접수 하지 않음 절대로 보상받을수 없다..
이런항목은 아주 잘 지키면서.. 고객한테 언제까지 보상하겠다.. 그날까지 보상하지 않으면 그외의 대안은
전혀 없습니다..

그런 부분없이 고객의 돈을 가져가는건.. 사기나 마찬가지 아닐까요??
지금 현재 임대폰으로 겨우 생활하면서 회사에서 공지사항이라던지 이런걸 받아보지 못해;
옆직원의 따가운 눈총을 받아가며 일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빠르게 조치할수 있도록 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4251 식음료 주식회사 넥씨

처리중

배송관련
박경진 2026-04-21
1504249 통신 스카이라이프 윤한숙 2026-04-21
1504247 항공·여행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21
1504245 금융 삼성화재 이동기 2026-04-21
1504242 생활용품 로댄티 최진우 2026-04-21
150423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1
1504238 기타 세주코리아 김세희 2026-04-21
1504237 기타 전전유한회사 한혜린 2026-04-21
1504236 기타 쿠팡이츠 김영준 2026-04-21
1504235 식음료 BHC 이은지 2026-04-21
1504233 생활가전 상일프라자(010-2820-1580) 유연희 2026-04-21
1504219 생활용품 착한가게(국제금고) 김종관 2026-04-21
1504214 기타 owe studio (오위스튜디오) 김혜진 2026-04-21
1504206 생활가전 STARION 박경람 2026-04-21
1504205 기타 에스세븐 이형노 2026-04-21
1504204 식음료 서브마켓 김현주 2026-04-21
1504203 금융 롯데카드

처리중

플랜할인
이헌일 2026-04-21
1504202 유통 주식회사 애쓰지마 어신몰

처리중

환불 불가
전형준 2026-04-21
1504201 생활용품 브론즈맨 우희정 2026-04-21
1504199 유통 주식회사 애쓰지마 전형준 2026-04-21
1504198 생활용품 한샘 이기남 2026-04-21
1504196 통신 엔텔레콤

처리중

환불문의
김형경 2026-04-21
1504195 서비스 그레이스 메리지 컨설팅 정지우 2026-04-21
1504193 자동차 아우디

처리중

늑장수리
장철희 2026-04-21
1504184 기타 헤이딜러 박성준 2026-04-21
1504180 유통 쿠팡(유온 전지가위) 김창겸 2026-04-21
1504155 기타 차지비 김철휘 2026-04-21
1504153 생활용품 당근마켓. 헬렌카민스키뉴포트 최경희 2026-04-21
150414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1
1504147 서비스 스피킹맥스 정지율 2026-04-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