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해지 후에도 29개월간 요금 인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해지 후에도 29개월간 요금 인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Gbyou
  • 조회수 : 466회
  • 작성일 : 12-03-23 17:28:04

본문

지난 2009년 인터넷을 하나로에서 케이티로 이전했는데 지금까지 인터넷 요금을 자동 인출해 나감
소비자 상담실 전화해보니 소비자쪽에서 해지요청을 안해서 지금까지 인출해 나갔다고 함
사용하지도 않은 서비스에대해 요금을 인출해가고 그 책임을 소비자에 넘기는 이해가 되지 않는~~
그렇다고 계약당시 그런 조치에 대해 한번도 고지해 주지도 않고서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는
일방적으로 회사 규정이라는 이유만으로 자기들은 전혀 책임이 없다는 처사임. (sk브로드밴드 106센터) 
그러나 전화는 2009년 10월 해지가 되었는데 인터넷은 해지가 되어 있지 않다는 것은 이해가 되지않아
분명 해지를 한 것같은데 기록을 확인해 달라고 하니 내부적으로만 확인할 뿐이고 소비자가 입증하라는 처사임
그리고 SK회사는 그렇게 믿을 수 없는 회사가 아니라는 식이니~~
가입자는 아내로 되어 있고 무려 3년가까이 100여만원 이상을 도둑질 당한 꼴인데 돌려받고 싶습니다.
그리고 실명도 거론하고 싶지도 않은 김모라는 사람이 상담실장이라니 소비자의 억울함을 달래기는 커녕 처음부터 싸워보자는 말뚜에 더 분노케하는 식의 상담(밑에 상담원보다 못한), SK 수준을 보여주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지 않은 인터넷 요금 부과에 많이 억울한 심정이시겠습니다. 인터넷 서비스 해지의 경우 본인이 직접 해지처리 해야하며 해지되지 않은 상태에서 부과된 요금을 부당하다고 보기 어렵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 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4552 유통 네이버쇼핑 유중철 2026-04-22
1504547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용환 2026-04-22
1504535 기타 오렌지성형외과의원 정승원 2026-04-22
1504533 유통 콜렉티브 정연지 2026-04-22
1504531 식음료 인포벨홈쇼핑 서미애 2026-04-22
1504530 통신 듀오링고 조광훈 2026-04-22
1504529 기타 아고다 및 야!놀자 민경희 2026-04-22
1504528 유통 롯데홈쇼핑 윤명희 2026-04-22
1504527 식음료 백년농가 박재이 2026-04-22
1504526 자동차 컴인워시 이재관 2026-04-22
1504525 금융 NH농협생명 양양자 2026-04-22
1504523 기타 와이엠 채문석 2026-04-22
1504522 금융 한화손보 이수복 2026-04-22
1504520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김결이 2026-04-22
1504516 생활용품 모든오피스 이규희 2026-04-22
1504515 생활용품 모나코가구

처리중

환불않됨
이홍중 2026-04-22
1504514 생활가전 SK인텔릭스

처리중

허위광고
조세연 2026-04-22
1504513 생활용품 까탈릭 여경선 2026-04-22
1504512 기타 모이트리 곽은희 2026-04-22
15045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2
1504510 기타 안다르 신주연 2026-04-22
1504509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규태 2026-04-22
1504508 금융 한국대부금융협회 윤규리 2026-04-22
1504507 기타 미래학교경영연수원 조성순 2026-04-22
1504506 항공·여행 여기어때 고하영 2026-04-22
1504504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송경수 2026-04-22
1504503 생활용품 비엔트 한경화 2026-04-22
1504500 서비스 GS25편의점택배 박소윤 2026-04-22
1504499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선호 2026-04-22
1504497 통신 SK텔레콤 최승철 2026-04-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