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거실장)를 구입해서 1년이 조금 넘었는데 균열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가구(거실장)를 구입해서 1년이 조금 넘었는데 균열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성근
  • 조회수 : 513회
  • 작성일 : 12-03-13 21:54:24

본문

개요

아피나 거실장을 사서 1년이 조금 넘었는데 균열이 두 군데 나타남
본사에 전화 했더니 판매 대리점으로 연락하라고 함. 연락했더니 두 사람이 나와서
균열이 외부 충격에 의한 것이 아니라는 판정을 하고 사진 찍고 가면서 1년이 넘어서
교환은 안 될 것이라고 함. 본사에서 연락을 할테니 기다리라고 함
본사 직원과 통화를 했는데 1년이 넘어서 규정상 교환은 안 된다,,,
원목이다 보니 갈라질 수 있다,,,
갈라진 틈에 접착제를 넣어서 수리를 해주겠다고 함...

내 주장

고가의 고급 수입 원목가구가 1년여가 지났다고 갈라지는 것은 처음 부터 하자가 있는 상품이었다.
물건이 배송되었을 때 미쳐 그것을 발견하지 못했을 뿐이다 교환을 해달라
억울합니다. 비싸게 주고 산 원목 가구가 1년 정도 지났다고 갈라지다니 그 것도 두 군데나
명백한 하자상품이 분명한데 부품 이상 자동차 전량 리콜하는 것처럼 교환을 해줘야 한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거실장이 1년조금 넘었는데 균열이 생겨 해당업체 문의하니 교환불가 수리만 가능하다고 하여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가구의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무상 수리 대상입니다. 수리가 불가능하고 보증기간 이내 사업자 귀책사유 시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소비자과실인 경우 구입가에서 정액 감가상각 후 환급 또는 제품교환, 보증기간 경과 시는 정액감가 상각한 금액에 10% 가산하여 환급대상입니다. 추운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091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재선 2026-04-27
1506090 생활용품 라레스 현동주 2026-04-27
1506089 금융 메리츠화재 김 길호 2026-04-27
1506088 건설 롯데건설,테라즈에셋 최두섭 2026-04-27
1506087 식음료 하림 박화주 2026-04-27
1506086 유통 11번가 김경식 2026-04-27
1506085 기타 리챠드프로헤어 신지안 2026-04-27
1506084 통신 삼산직폰(sk.lg 진병관 2026-04-27
1506083 통신 LGU+ 진병관 2026-04-27
1506082 식음료 서면역 지하상가 23번 집 장동현 2026-04-27
1506081 통신 SK텔레콤 진병관 2026-04-27
1506080 항공·여행 현대홈쇼핑 신병근 2026-04-27
150607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7
1506078 기타 조은해남 최대현 2026-04-27
1506077 생활용품 fablo 이승배 2026-04-27
1506076 유통 쿠팡 이민숙 2026-04-27
1506075 기타 호피도피

처리중

배달사고
김선일 2026-04-27
1506074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지연 2026-04-27
1506073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이연우 2026-04-27
1506072 기타 빅브로짐 목동점

처리중

환불
신하윤 2026-04-27
1506071 기타 주식회사 다인스 임현지 2026-04-27
1506070 유통 쿠팡 김봉언 2026-04-27
1506069 기타 그린소개팅(카카오톡) 김건민 2026-04-27
1506068 생활가전 다르다 김대화 2026-04-27
1506067 생활용품 LG전자 하이케어솔루션 김민경 2026-04-27
1506066 유통 쿠팡 정미소 2026-04-27
1506057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금재 2026-04-27
1506056 생활용품 스포틀러 이웅 2026-04-27
1506050 금융 삼쩜삼 유은영 2026-04-27
1506048 금융 삼쩜삼 유은영 2026-04-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