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택배기사 고발합니다(추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편의점택배기사 ] 편의점 택배기사 고발합니다(추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미
  • 조회수 : 170회
  • 작성일 : 13-12-28 16:06:49

본문

다른분과 상품을 교환하여 받아야할.상황이었습니다. 현주소가 신번지로 도로명주소였습니다. 그런데 택배시사님이 전화로 현 주소를 못찾겠다고 신번지말고 구번지.말하라고요ㅡㅡ. 윽박을.지르시면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 그런데 구번지물을때 전화음질이.좋지않아 잘 못들어서  제가 구번지요?.신번지로 주소써있지않나요?물었더니.저렇게.윽박지르며 대답하신겁니다. 
어이가.없었습니다 .다른 물품들은 다 잘배송왔습니다 우선 구번지 주소를.알려드리고 얼떨떨하게.끊고서 생각해보니 이건아니다싶어서 전화다시드렸습니다.  신번지.주변에 편의점에라도 맡겨달라고배송받는입장에서 구번지까지.제가가야하니까요 그런데.아또뭔신번지에요ㅡㅡ못찾겠다고 구번지주변편의점에 맡겼다고 소리를 또 지르셨습니다. 참다가 아까부터 왜 승질을.내시냐니니까 내가언제성질냈냐고(소리지르면서) 이런식인겁니다 계속. 그러고서 몇번을 더 전화했더니.뚝 끊고. 폰끄고 한번은 사과하시라고했더니 이씨ㅡ까지 나오고 전화하지말라고 이양반거리면서 비속어를 섞어가며 온갖승질을.다내시더군요 이런대우 처음이라 화나기보다.당황스러웠네요.  주소를 못찾은게.제 탓도 아니고 택배기사님이.찾으셔야지.누가찾아서배송을.해주십니까? 애초에 기분나쁘게들렸냐고.오해였다하면 될거를 자존심세우셔서 사과를 굳이 받아내게끔 만드시네요 그런태도로 다른분께 또 어떻게 대하실지 뻔히보여서 신고안할수가없네요 사과받아내야겠습니다 박문식.기사님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320 생활용품 한샘 박진영 2026-05-29
1514318 기타 포토케빈 윤병준 2026-05-29
1514317 생활용품 핫핑 박민서 2026-05-29
1514316 생활용품 쿡셀과 홈앤쇼핑 이정애 2026-05-29
1514315 식음료 주식회사 햇님 이금준 2026-05-29
1514314 기타 KGA에셋 대흥지사

처리중

기타
안수현 2026-05-29
1514313 식음료 동두천 태화관 동두천 태화관 2026-05-29
1514312 항공·여행 아고다 김도희 2026-05-29
1514311 생활용품 룰루레몬 나라님 2026-05-29
1514310 기타 셀록홈즈 반효정 2026-05-29
1514309 생활가전 삼성전자 한은아 2026-05-29
1514307 자동차 현대자동차 전일식 2026-05-29
1514306 기타 클린코리아 안진형 2026-05-29
1514305 휴대전화 애플 백승복 2026-05-29
1514304 기타 배달의민족 강금주 2026-05-29
1514303 식음료 쿠팡

처리중

허위광고
김태훈 2026-05-29
1514302 기타 제이드의원양산 Xyxyxy 2026-05-29
1514301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손성만 2026-05-29
1514300 휴대전화 kokkiri mobile 박성현 2026-05-29
1514299 기타 Cu Dhdhxh 2026-05-29
1514298 항공·여행 제이맥스해운항공 제이맥스 해운항공 2026-05-29
1514297 서비스 주식회사디엘파트너스(헬로우봇) 유나연 2026-05-29
1514285 기타 KGA에셋 대흥지사 이춘애 2026-05-29
1514278 서비스 한진택배 이해님 2026-05-29
151427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9
1514272 기타 카카오모빌리티 박단비 2026-05-29
1514266 생활용품 P3코코미(플렉스지) 최호순 2026-05-29
1514264 생활가전 휴렉(현대홈쇼핑구매) 이삼식 2026-05-29
1514260 생활용품 네이버쇼핑 부부제리 장여욱 2026-05-29
1514259 생활가전 쿠첸 한상길 2026-05-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