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침대 오염상품 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윌로우하우스 ] 아기침대 오염상품 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종태
  • 조회수 : 225회
  • 작성일 : 26-03-31 19:17:28

본문

1) 쿠팡에서 아기침대 구매, 오염된 상품 받아
업체에 직접 문의 넣었더니
1,2,3차 - 전화 연결X, 사과 X, 문자 2~3시간에 한번 답장
4차 - 쿠팡 통해 문의 넣었더니 5분만에 문자 회신 (이 전 문자수신 23시간 전)

2) 3일만에 배송받은 가구. 교환 요청 했더니 10일 이상 소요된다 안내.

3) 아기가 쓰는 침대라 이물질 묻어있는거 확인해달라고, 방치하기 찝찝하니 수거좀 빨리 해달라고 했더니 - 확인해봤는데 이물질 아니고 포장 과정에서 잉크로 인한 이염이 생긴거다(사진보면 이염 절대 아닙니다) 교환 10일 기다려라 답변.

4) 패브릭 데이베드+매트리스 구매 / ‘라돈 안심하세요’ 하면서 꼼꼼히 만들었다 상세페이지에 그렇게 기재해둬놓고 불량품이 왔는데 업체가 응대하는 태도에서 신뢰성 하락.패브릭의 전체 생산 과정이 못미더워서 전체반품 요청했더니 매트리스만 반품된다 답변. (직접 먼저 연락x 쿠팡통해)

5) 과도한 추가배송비 지역 세분화

처음부터 이렇게까지 할 생각은 없었는데 불량품을 판매하시고도 전혀 한번도 먼저 연락을 안주시네요.
아이들 사용하는 물건 만드시면서 이러지 맙시다.
판매만 하면 그만이십니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의 불량한 품질에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3881 생활용품 동서가구 박정현 2026-04-20
1503877 식음료 에르비아 이도원 2026-04-20
1503875 자동차 기아자동차 유보라 2026-04-20
1503874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환불불가
김민철 2026-04-20
1503873 자동차 아름다운자동차 양희경 2026-04-20
1503872 생활용품 비아리츠 정윤지 2026-04-20
1503871 기타 알리익스프레스 천정일 2026-04-20
1503870 생활용품 쿤밍신종전자상무유한 황의진 2026-04-20
1503869 생활용품 에이바헤어보문역점 권준희 2026-04-20
150386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0
1503867 통신 SK텔레콤 이성수 2026-04-20
1503866 통신 KT 김복희 2026-04-20
1503865 기타 시골농수 윤종영 2026-04-20
1503864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김성배 2026-04-20
1503863 휴대전화 애플 편무현 2026-04-20
1503862 생활가전 삼성전자 임종승 2026-04-20
1503861 통신 기가요 유지윤 2026-04-20
1503860 기타 광주 청소연구원 윤진상 2026-04-20
1503859 통신 SK텔레콤 한백대리점(부산시 서면) 신진환 2026-04-20
1503855 유통 에듀윌 윤경원 2026-04-20
1503854 기타 (펫샵)아이러브독 정소희 2026-04-20
1503851 기타 원미건강원 김성임 2026-04-20
1503852 기타 원미건강원 김성임 2026-04-20
1503853 기타 원미건강원 김성임 2026-04-20
1503849 자동차 현대자동차 금용연 2026-04-20
150384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0
1503847 기타 픽에이전시 박민지 2026-04-20
1503846 식음료 어부와농부 신명아 2026-04-20
1503845 기타 펜트라민 양은혜 2026-04-20
1503844 생활용품 보라카이맨 이근수 2026-04-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