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의무위반에관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화재 ] 고지의무위반에관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은진
  • 조회수 : 32회
  • 작성일 : 12-12-26 20:29:45

본문

2009년8월25일 무배당 올라이프 슈퍼보험III을 가족보험(부부)으로 설계사에게들었습니다
그리고  구ㅢ 뒤 2009년 9월 전화상으로 통원30만원에서 10만원으로 변경을 했습니다(바뀐증원받지 못함설계사가 증권을 주지 않았음 녹취해둠)
그리고 3년갱신시점인 2012년9월쯤 설계사로부터 통원의료비가 병원비오만원에공제이만원약값오만원에공제8천원으로 변경이 되었다고 하더군요그리고 이 모든 사항을 가입당시 설명했다고 알아서 하라더군요
그후 시간만 흐르고 9얼28일 다시 전화가 와서 다른보험으로 통원의료비을 더 튼튼하게 하는게 어떻게 냐며 ㄷ시 보험을 들라고 하는 것입니다
제가 들었으니 원상태로 해달라고 했고 그럼 거짓사유서을 써서 원상태로 해줘야 한다며 자기는 저에게 계속 얘기
했다고 하너군요
이러쿵저러쿵 실갱이 끝에 제가 삼성콜센타아 금융 감독원에 전화 했다고 하니  그제서야
미안하다고 말하지않았다고 자기도 몰랐다고 지점장이 이렇게 말하라고 시켰다고 하더군요(녹취해둠)
그리고  이 사건을 삼성 콜센타와 금융감독원에민원을 넣었습니다
금융감독원 말이 더 멋지더군요
티비 안보세요/티비에 나온 내용을 몰른다는것 말이 되지 않습니다/설계사잘못이지삼성은 잘못이 없습니다/등등
삼성은 알아서 하라고 합니다
12월14일 금융감독원에서 등기가 왔습니다
강제성이 없어서 내가 고지의무 위반에 관한 증명을 했지만 강제성이 없어서 어떻게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삼성은 전화도 없습니다
전 제가 낸 보험 환불 받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여
삼성에 녹취록을 보냈지만 법에 호소하라고 합니다
도와주세요 녹취록은 보내드릴수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258 기타 canva 이명자 2026-06-11
1520257 기타 바오바오 김동숙 2026-06-11
1520255 항공·여행 아고다 장재영 2026-06-11
1520254 기타 더윤슬몰 강문경 2026-06-11
152025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안호환 2026-06-11
1520251 유통 테무 박은숙 2026-06-11
1520249 자동차 블루핸즈일산중산현대자동차 김윤태 2026-06-11
1520247 자동차 아우디 김용제 2026-06-11
1520243 기타 비치움 김선준 2026-06-11
1520241 기타 크린토피아 연지포레나점 박은영 2026-06-11
1520240 유통 잘모름 권종원 2026-06-11
1520237 생활가전 코웨이 김한성 2026-06-11
1520232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이동근 2026-06-11
1520231 생활용품 G마켓 김준기 2026-06-11
1520230 생활가전 대우전자 김명숙 2026-06-11
1520229 식음료 관절보궁 손동현 2026-06-11
1520228 생활용품 사틴 김정미 2026-06-11
1520227 기타 Cj 최진희 2026-06-11
15202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225 유통 브론즈맨 김경진 2026-06-11
1520224 휴대전화 아이엠모바일 문나은 2026-06-11
1520223 생활용품 에스케이스토아 송영길 2026-06-11
1520222 기타 에코코리아 최선 2026-06-11
1520221 기타 피아노메이트 심경민 2026-06-11
1520218 휴대전화 삼성전자 양상필 2026-06-11
1520217 생활가전 BENE+

처리중

고장
김명숙 2026-06-11
1520214 항공·여행 동아 프리미엄투어 김범철 2026-06-11
1520212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혜원 2026-06-11
1520209 식음료 서락원 차승희 2026-06-11
1520208 기타 오드 전복선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