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 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흐창
  • 조회수 : 316회
  • 작성일 : 12-12-05 14:43:58

본문

저희 어머니가 10월 13일에 김장을 하셔서 전라도 광주에 2박스를 택배로 보냈습니다.
그런데 중간에 택배 1상자가 분실이 되었습니다. 택배회사에 연락이 와서
보상과 직원이 연락을 한다고 하더니.. 보상과 직원은 택배안에 귤을 넣어 보낸것 아니냐고 하는것이었습니다.  택배비 내가면서 전라도까지 과연 귤을 보낼까요..
그렇게 그쪽 보상과 직원은 연락을 준다고만 하고.. 전화도 받지않고. 문자만 오고 있습니다..
벌써 1달이 넘게 말이죠..
이런경우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어머님께서 김장을 하셔서 2박스를 택배로 보내셨는데 1박스가 분실되어 보상해준다더니 책임회피 하고있어 매우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고 나와있습니다. 해당택배사에 피해사실을 알리시고 보상절차를 문의하시기 바라며 잘 진행이 되지 않을 시 법적인 해결을 위해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552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미애 2026-06-20
1524551 기타 조이풀파크 김로사 2026-06-20
1524547 유통 네이버쇼핑 김은주 2026-06-20
1524535 통신 ITEMON 안정호 2026-06-20
1524523 식음료 배달의민족 송새롬 2026-06-20
1524521 생활용품 블랙헤어스틱 umburleck.com 오세정 2026-06-20
1524518 식음료 농심 홍미경 2026-06-20
1524514 생활용품 이뮨팩토리 이지안 2026-06-20
152451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0
1524510 식음료 야음상회 이지안 2026-06-20
1524509 자동차 타운카 백승한 2026-06-20
1524499 유통 쿠팡 김현진 2026-06-20
1524492 유통 유튜브

처리중

체리나무
김성호 2026-06-20
1524481 자동차 쏘카 배정일 2026-06-20
1524480 유통 쿠팡 손태경 2026-06-20
1524479 기타 벨앤누보 성민주 2026-06-20
1524478 기타 벨앤누보 성민주 2026-06-20
1524477 기타 김클린 최자용 2026-06-20
1524475 생활용품 아우어솔티

처리중

환불건
김승리 2026-06-20
1524472 기타 미진전기 김선영 2026-06-20
1524471 기타 삼성전자 서비스센타 및 동 서서울물류센터 주식회사 명일 김왕열 2026-06-20
152444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0
1524438 생활용품 옷싸다구 이은혜 2026-06-20
1524437 유통 쿠팡 이보희 2026-06-20
1524435 기타 루저우 즈차이룽 비즈니스 정보 컨설팅 유한회사 황윤준 2026-06-20
1524434 기타 엠넷플러스 윤성혜 2026-06-20
1524432 생활용품 주식회사 티알에프엔비 조유경 2026-06-20
1524431 기타 배달의민족

처리중

환불건
황상훈 2026-06-20
1524430 생활가전 삼성전자 전인호 2026-06-20
1524429 생활가전 업체

접수

제목
박상용 2026-06-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