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디오스 김치냉장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디오스 김치냉장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혜윤
  • 조회수 : 143회
  • 작성일 : 12-12-05 14:02:44

본문

2006년 12월에 LG에서 김치냉장고를 구입했는데 2달만에 내용물이 다 얼어버려서 A/S요청했습니다. 구입후 2달밖에 되지 않아서 교환을 요청했으나 기사님이 조건이 충족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교환해주지 않았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2달밖에 안된 제품이 교환이 안된다는게 이해가 안됐지만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 후로도 온도조절이 제 멋대로 바뀐는 등 문제가 있었지만 안에 내용물을 버리면서도 그냥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2011년 8월에 A/S를 또 받았습니다. 그런데 외관의 전원이나 상태는 너무나 멀쩡했고, 작동이 안되 상해버린 김장김치를 몽땅 다 버려야했습니다. 기사님께 불량제품이 아니냐며 교환을 요청했지만 수리만 하고 돌아가셨습니다.
그리고는 또다시 작년에 난 고장과 똑같이 2012년 12월에 모터고장으로 김치를 몽땅 다 버리게됐습니다. 수리한 부분에서 1년도 안되서 다시 문제가 생긴다면 제품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또 제품고장이 표시도 안난다는게 말이됩니까.  초기 서비스부터가 시원찮았고 여태까지 버린 김치며 음식물들은 어떻게 보상할건가요. 다른 가전제품이면 몰라도 김치냉장고는 음식이 몽땅 다 상해버려 정신적 스트레스도 대단합니다. 수리해봤자 또 고장이 났는데 LG사의 A/S이외의 보상서비스를 원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989 생활용품 이너시아 김지선 2026-06-11
1519988 기타 당근마켓 윤대한 2026-06-11
1519987 생활가전 삼성전자 손현지 2026-06-11
1519986 기타 보금냉열 010-8799-6663 김규한 2026-06-11
1519985 자동차 카베이(렌트차량업체) 유은빛 2026-06-11
1519984 기타 금융감독원, 청와대, 국정감사처 최민채 2026-06-11
1519983 금융 KB손해보험 이봉주 2026-06-11
1519982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건
이영삼 2026-06-11
1519981 생활가전 신일 강은주 2026-06-11
1519980 생활용품 니쁜스

처리중

미 환불건
이지성 2026-06-11
1519979 휴대전화 삼성전자 양대성 2026-06-11
1519978 유통 상호 큐모모주식회사 이윤지 2026-06-11
1519977 생활용품 디자인가구 이경애 2026-06-11
1519976 생활용품 헤일로샵

처리중

교환거절
정예진 2026-06-11
1519975 기타 네오포스트02 김윤호 2026-06-11
1519974 기타 (주)애드미디어센터 김영후 2026-06-11
1519973 유통 주식회사 쿠즈코퍼레이션

처리중

환불 거절
유신아 2026-06-11
1519972 기타 강력범죄수사처, 국경감사처, 청와대 최민채 2026-06-11
1519970 기타 콰드란트트레이딩유한회사 김진선 2026-06-11
1519969 생활가전 쿠쿠전자 전병대 2026-06-11
151996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19967 서비스 NC소프트 문정국 2026-06-11
1519966 기타 반포 대법원, 국회의사당, 대통령실. 최민채 2026-06-11
1519965 생활용품 주식회사 헥토파이낸셜 김은하 2026-06-11
1519964 서비스 체험단닷컴 전윤경 2026-06-11
1519963 기타 다이소 정현숙 2026-06-11
1519962 금융 메리츠화재 이지영 2026-06-11
1519961 유통 솔표 영묘사향단 유선녀 2026-06-11
1519960 기타 XD(엑스디) 김은빈 2026-06-11
1519958 생활용품 안다르 박재아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