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KT의 배부른 만행을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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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경완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12-10-18 1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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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시골에 살다보니 집 안에서는 통화를 할수가 없더군요.
2012년 8월 22일에 SKT에 연락해서 중계기를 달아달라고 했더니, 한달이상을 기다려야 된다고 하였는데요, 한달이 넘어도 연락이 없어서 다시 전화를 했더니, 조금만더 기다려 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얼마나 기다려야 되는지 날자를 말해 달라고 하니까, 그 날자를 알수가 없다는 거여요.
또 몇일이 지나고 전화를 했는데, 또 똑같은 대답만 들었습니다.
오늘 아침엔 SKT청주지점을 방문을 해서,
"중계기를 당장 달아주든지, 아니면 해지를 해달라"고 했습니다.
SKT측에서는 "해지를 할려면 위약금을 물어야 된다"라고 하더군요.
그러면 "중계기를 언제 달아줄건지 날자를 말 해 달라"고 하니까
"그 날자를 알수가 없고 12시까지 연락을 주겠다" 고 하였습니다.
요즈음 몇천만원씩 하는 자동차 같은것도귀책사유가 있을때는 바꾸어주고, 물러주고 하는데,
SKT는 자기네가 중계기를 달아주지 못해서 해지하려는 고객한테 위약금을 부담하라는
못된 행태를 보이는군요.
어디서 배워먹은 버르장머리인지 모르겠네요.
중계기를 달아줄때까지, 언제가 됬든 기다리라는 겁니다.
왜 이런 개같은 통신사의 휴대폰을 계속 사용해야 하는지 내가 납득할수 있는 이유를 한가지 만이라도 말해보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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