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g전자 a/s 센터 수리거부 고가 부품으로 교환 강매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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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심훈
- 조회수 : 74회
- 작성일 : 12-08-13 18: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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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하지도않을 수리 서비스를 하는 것처럼 광고하고 소비자를 현혹하는 수법은 악랄하다못해 사기적입니다.
저는 엘지 엑스노트 노트북을 2개월정도 사용하다 책상을 잠시떠난 사이 2살딸이 우유를 키패드에 쏫앗고 전원을 뽑고 밧데리 재거하여 응급조치후 불안하여 a/s 센터에 전화햇고 센터방문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하루뒤 a/s 센터의 답변은 물이 들어가서 매인보드를 갈아야한다는겁니다... 보통 컴퓨터같은 경우 침수후 응급조치후 전원을 다시 킨다거나 하지만않으면 부품만갈면 다시 세것처럼 쓸수있습니다. 그런대 작은 기업도 해주는 수리를 해주는 대신 사용하려면 cpu교환비70만원을 내라는군요.컴퓨터 가격은 대략 120만원정도에 구입했던거 같은데 70만원이면 원가=실재판매가격-마케팅비용-물류비등을 재외하면 컴퓨터한대값을 요구하는거나 마찬 가지인지라 . 너무황당해서 소비자보호원에 도움을 요청합니다.무상수리는 약관따지고 머따지고 바라지도 않습니다.
적어도 a/s센타라는걸 만들어놨으면 수리라도 해서 세것처럼은 아니어도 사용할수있게 손봐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적어도 대기업에서 말입니다..... 대기업아닌 작은 기업이 이럴경우 소비자보호원에서 전화만가도 재깍 바꿔주더군요 원채 힘이있는 곳이라 이런단채의 입김은 시큰둥한건지... 궁금하군요.
모든기업이 그렇지는 않겠지만 물건만 팔아먹을줄알지 요즘 기업윤리는 오히려 시대가 꺼꾸로 흘라가는듯 하더군요.
전에 우리나라 삼대기업들 박터지게 내수시장서 경쟁할때는 이러지않았죠.. 아마. 요즘 국내소비자들을 매우 무시하는것같은 분위기가 대기업에 만연한듯해서 입맛이 씁쓸합니다.
저는 수입이 일정치않은 가장으로 아이들한테 노트북을 사줄만한 여건이 안되며 알아버지가 첫째놈 인터넸강의를 위해 반년을 저축해서 큰맘먹고 손주에게 사준 노트북인데 2달 사용하다 이런일이생겨 쳐박아놓고 있습니다.
대기업의 당당하고 뻔뻔한 횡포가 이정도면 벌써 기업윤리는 시궁창에 쳐밖아 놓은듯합니다.
참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기업들이 지금의 영화를 개속유지하고 발전하려면 이쯤에서 쳐밖아놓은 기업윤리를 다시꺼내 들때가 됬습니다. 소비자들 분노개이지는 지금폭팔직전인거로 보이내요.. 같은 소비자로서.
덧붙여서 작은 불씨가 모여 큰불이되고 내가모여 천이되고 천이 모여 강이되고 ....바다가 되듯이 힘없는 소비자들의 불만이 모여 큰불만이되어 lg기업전채를 믿지 못하는 소비자들이 개속 양산되지않기를 바랍니다.
혹시 압니까 아주코믹스런 ucc 소재가되어 조롱거리가 될지....자신들이 힘을 너무 과신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현명한 선처 바랍니다....
고발센터에서 재발 저의 소박한 불만을 해소하는데 도움줄거라믿고 글올렸습니다.
참고로 시중 수리센터 수리나라등등 .... 사설 수리센터에서 견적이 대략 15~20만원선이고 lg측의 강재교환비용은 70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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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 업체 A/S 서비스에 불만이 크신것 같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확인 요청드리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