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파 가죽흠집으로 반품신청 했는데 반품 사유가 안된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쇼파 가죽흠집으로 반품신청 했는데 반품 사유가 안된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변기연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12-06-13 19:05:05

본문

5월 25일 상품주문, 31일 배송, 6월 6일 반품 신청을 하고 6월 13일 업체에서 방문 확인하고 조치를 취해준다고 하더니 배송한사람이 보고 이런 사유는 반품이 안된답니다. 조금만 손보면 새것처럼 깔끔 하다며 그렇게 하라는 겁니다.

저는 싫다고 그냥 반품해달라고 했더니 사장님한테 전화해보고 다시 전화준답니다. 다시 전화가 오더니 안된답니다. 그럼 놔두라고 고발센터에 고발한다고 했는데도 그냥 두고 갔답니다.

어이가 없습니다. 소비자가 싫다고 하면 반품을 해줘야 하지 않습니까? 제잘못으로 가죽에 손상이 간것도 아니고 시중에 보면 가전 가구 할것없이 조그만 흠찜때문에 반품되서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는 물건이 많습니다.

헌데 자기네 규정상 안된다니  해결좀 해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후 얼마되지않은 소파의 흠집으로 반송요청 하셨는데 불가하다고 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소파품질불량(재료의 변색, 찢어짐, 균열, 스프링불량 등)인 경우 구입일로부터 10일 이내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한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구입일로부터 1년 이내는 무상수리 또는 부품교환은 가능하나 제품교환 또는 환급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637 금융 카카오뱅크 김세은 2026-06-04
1516635 기타 목욕탕 정주희 2026-06-04
1516634 생활가전 디에이치공조시스템 이찬미 2026-06-04
1516632 항공·여행 허니제주.공영홈쇼핑

처리중

일정
김진선 2026-06-04
1516631 기타 K-VISA 센터 행정사사무소 장정필 2026-06-04
1516630 유통 seorriom.com 이영이 2026-06-04
1516629 서비스 뇌새김 안정식 2026-06-04
1516628 기타 넥스가드 김관영 2026-06-04
1516627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아랑 2026-06-04
1516626 식음료 청산에B/F 곽선미 2026-06-04
1516625 식음료 CU 강은미 2026-06-04
1516623 서비스 웅진씽크빅 이다슬 2026-06-04
1516622 유통 쿠팡 신** 2026-06-04
1516613 식음료 청년다방 원주 단구점 양다경 2026-06-04
1516612 생활용품 [인기스타와 같은 스타일] 여름 아이스 실크 성숙 남성 캐주얼 수트 조진훈 2026-06-04
1516610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진주 2026-06-04
1516609 기타 (주)퍼플오션컴퍼니 이원석 2026-06-04
1516608 식음료 빽다방 종로꽃시장점 곽나연 2026-06-04
1516606 생활용품 KRBYSYHB

처리중

반품환불
김숙 2026-06-04
1516605 기타 gerfine, com 전봉순 2026-06-04
1516604 유통 주식회사 나인그랩 Stella 2026-06-04
1516603 기타 HC바이오텍 전상원 2026-06-04
1516602 유통 아워무드컴퍼니 이은애 2026-06-04
1516601 생활용품 카시오

처리중

반품 거부
최고운 2026-06-04
1516600 생활용품 존글렌 손영민 2026-06-04
1516599 기타 크림 박민기 2026-06-04
1516597 기타 주식회사 제이네이션 김은순 2026-06-04
15165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4
1516595 생활용품 Gkkshop,Gerfine 김숙 2026-06-04
1516594 생활용품 뉴키즈온 김세화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