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 쿠첸 스마트렌지를 주문했다가 반품하려는데 반품을 못해준다해서 억울함을 호소드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웅진 쿠첸 스마트렌지를 주문했다가 반품하려는데 반품을 못해준다해서 억울함을 호소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영배
  • 조회수 : 47회
  • 작성일 : 12-05-19 13:28:10

본문

웅진코웨이 정수기를 관리해주는 코디의 수차례 권유로 아내가 쿠첸 스마트렌지를 주문했는데[허순애;010-4606-9584], 개봉하여 사용하려고 전원을 연결 후 집에 사용중이던 냄비를 올려봤는데,스마트렌지가 인식을 못하고 용기를 올려주세요하는 문자만이 표시되어 권유한 웅진 코디 전은하씨께 전화하니, 전용 용기만을 인식한다합니다. 몇개월 전까지 사용했던 스마트렌지는 특정용기에 한정짓지 않고 썼기때문에 생각지도 못했던 점이었습니다.  비싸게 구입해 쓰고 있는 냄비 등을 스마트렌지가 인식을 못해 전혀 사용할수 없다니 너무 예상밖이어서 반품하려고 5월 18일 금요일 아내가 주문받은 코디에  연락하니 1588-5100으로 전화하고 반품하라하여 전화했더니 안된다고 했다합니다. 월요일까지 반품완료되어야하니 서둘르라하여 남편인 제가 토요일 1588-5100으로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1588-5100에서 또 02-2119-1440으로 다시  전화하라 해서 전화해 사정을 이야기하고 반품하려한다하니까 제품의 포장을 개봉했기때문에 반품이 안된다는 겁니다.
 웅진그룹이라는 대기업에서 코디를 통해 그룹 관계사의 상품을 팔고서 고객의 맘에 들지 않아서 반품좀 하려고하니 관계사끼리 서로 미루다가 급기야는 제품의 포장을 개봉해서 보았으니 반품이 안되다고 잡아 떼는 것이 과연 올은것인지요 ?
 요즘의 소비자들은 제품의 포장을 열어 제품을 보지도 않고도 제품이 맘에 들고 안들고를 판단할수 있을 만큼 신통력을 지녀야하는 것인지 상식적으로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장시간의 핸드폰 통화에도 속수무책이어서 너무 억울해 집에 돌아와 쿠첸을 조회해보니 그동안 가장 신뢰할수 있는 회사라고 철석같이 믿고 정수기를 사용하고 있던 웅진그룹이어서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웅진이라는 훌륭한 회사에서 그럴리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 홈페이지에 의견을 적어서 억울함을 호소해보려 했는데 고객의 불만을 접수하는 곳은 좀체로 찾아볼수가 없었습니다.
 웅진이라는 대기업은 약자인 소비자들을 이렇게 무시해도 되는것인지 수차례 전화를 걸다보니 화도 나고 억울해서 소비자 고발센타를 찾게되었습니다.
 이런 횡포들이 대기업의 잘못된 관행이라면 바로 잡아주세요.
 소비자고발센터를 믿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문판매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라면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에 의거 계약서를 교부받은 날부터 14일, 계약서를 교부받은 때보다 재화 등의 공급이 늦게 이루어진 경우에는 재화 등을 공급받거나 공급이 개시된 날부터 14일이내 당해 계약에 관한 청약철회를 할 수 있있습니다. 또한 사업자가 계약을 체결함에 있어 중요 정보를 제공하지 않아 소비자가 오인하여 계약을 체결하거나 사업자의 허위 정보를 듣고 계약을 체결한 경우 등은 우리나라 민법의 규정에 의거, 취소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811 기타 주식회사 리프엔코 구종수 2026-06-04
1516810 유통 Ztop

처리중

반품거부
성수희 2026-06-04
1516809 기타 렌블루 공원석 2026-06-04
1516808 유통 필드앤투어리스트 (Field&Tourist) 최민지 2026-06-04
151680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4
1516806 기타 이삿집센터 이명근 2026-06-04
1516805 휴대전화 Skt다이렉트 고객센터 장재호 2026-06-04
1516804 건설 압구정 재건축 무산 최민채 2026-06-04
1516803 서비스 이화필라테스 임정현 2026-06-04
1516802 생활용품 반다이클로 이소영 2026-06-04
1516799 서비스 이화필라테스 임정현 2026-06-04
1516798 서비스 윈조이포커 하정수 2026-06-04
1516791 항공·여행 트립닷컴 김미선 2026-06-04
1516790 통신 페이레더(주) 김숙명 2026-06-04
1516789 생활가전 LG전자 이재훈 2026-06-04
1516788 기타 바이크마루 김록호 2026-06-04
1516787 유통 신세계홈쇼핑 최민채 2026-06-04
1516786 생활용품 아와이 정서호 2026-06-04
1516785 유통 쿠팡 이성희 2026-06-04
1516784 생활용품 아디다스 유명열 2026-06-04
1516781 식음료 교촌치킨 문봄누리 2026-06-04
1516780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김희정 2026-06-04
1516777 금융 임신 애급발달 20내에서 50대 대역 인력 증가 업체 최민채 2026-06-04
1516773 금융 삼성생명 김채원 2026-06-04
1516772 유통 악녀일기(에이블리) 임윤아 2026-06-04
1516770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김유민 2026-06-04
1516763 기타 대명포엠 김진수 2026-06-04
1516762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박솔 2026-06-04
1516759 기타 군산시청 건설과 이석판 2026-06-04
1516758 기타 대기업, 회장직들 최민채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