딤채냉장고 이래도 됩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딤채냉장고 이래도 됩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미
  • 조회수 : 374회
  • 작성일 : 12-03-12 11:34:34

본문

저는 2011년 10월 중순쯤 스탠드김치냉장고를 구입했습니다.
기존에 딤채 뚜껑식냉장고를 쓰다가 너무 작고 오래되서 큰맘먹고 구입했습니다.
어느해처럼 똑같이 김장철에 김치 절여서 11월말경에 김치를 해서 스탠드 냉장고 상칸중칸하칸 모두 김치로 저장을 했습니다. 일반냉장고도 보관해서 일반냉장고를 먹다고 2012년 1월경에 딤채냉장고 김치를 꺼내서 먹으니 김치가 너무 쉬다고,. 가족들 모두 작년까지 뚜껑식 김치냉장고에 김장을해서 먹을때랑 맛이 너무 쉬다고 왜그러지...이렇게 생각만하다 지내다가 2월경 한번도 꺼내보지 않은 중칸김치 맛을보니 너무 쉬어서 못먹을 정도에다 하얗게 곰팡이 날려고 해서 본사 콜센터에 전화해서 a/s접수을 했습니다. 그 다음날 기사님이 오셔서 일단 상단커버를 열고 온도체크를 해주시더군요. 온도는 정상이라면서 기사님왈 김치가 문제있다는 듯이 김치절임도 잘못되고, 김치젓갈,양념 모두 김치탓이고 저희쪽 문제랍니다. 너무 어이없더라구요..김치냉장고는 문제없다고 그러면 -0.5도를 낮춰줄수있다고 낮추고 가시더군요.
다음날 기사님 전화와서는 담당센터장이 그러면 테스트김치 담궈서 2달동안 보관했다가 산도체크하는 방법이 있다고 하시더군요..2달동안 기다렸다 또 아무문제 없다고 하면 시간낭비고 기다리는 사람 스트레스 받고하니, 그 방법말고 온도체크해달라고 했습니다.

<2월23일> 타점 온도 테스터 기계가지고 와서 두칸밖에 테스터 안된다고 해서 상칸,중칸 테스터 시작하고 24시간 지난 낼 가지고 온다고 했습니다. 타점온도체크 시작해서 테스터시작해보니 상칸은 보관온도 기준이라는 -0.4~-2.4까지 범위안에 나오는데 중칸온도는 온도가 0도까지 올라가던군요. 물론 보관온도 기준에 미치지도 못했구요..처음 표준온도상태에서 -0.5도까지 일부러 낮춰났는데 0도가 나온게 정상이냐구요...
시간별로 액정화면에 나오는 온도체크해가면서 전 기록했고, 그 다음날 기사분 온도계가져가면서 자세한 이야기는 센터장과 하라고 하면서 가셨습니다.  이틀후 센터장과 통화했는데 기록지보면 정상이라고 합니다. 액정화면에 중칸온도가 0까지 올라갔는데 정상이냐고 했더니 액정화면 온도는 맞는게 아니라면서 무조건 정상이라고 하더군요..그럼 자기가 다른 엔지니어분한테 레이저온도계 체크해준다고 하더군요.

<3월3일> 다른 엔지니어분오셔서 중칸김치냉장고를 열고 김치에 대고 레이저온도체크해보니 영상1도까지 올라가더군요..엔지니어분도 온도가 그리 나오니깐 아무말못하시고..일단 센터정한테 보고해준면서 가셨어요..그리고 그분한테 지난번에 타점온도잴때 액정화면에 온도 확인하는거 아니냐고 물었더니 엔지니어분은 맞다고 말씀하시더군요..액정화면 온도로 보는거 아니라는 센터장말은 뭐냐구요!!!..

그후 보고들어갈을텐데..센터장 전화가 안오더군요..그다음날도 전화안오더군요. 전화메모2번 남겼어도 전화 안오더군요..  몇시간후 센터장 아닌 그 엔지니어분 전화와서 자기도 몰랐는데 타점온도는 액정화면보고 하는게 아니라고, 자기도 이번에 처음 알았다고 말을 번복하시더군요..그리고 김치온도 영상으로 나온건 어쩔수 없다면서 그냥 쓰시라고 말하더군요..센터장이 아닌 엔지니어분이 말이죠..!!!! 기가차서 말이 안나오더군요..알았다고 전화끊고 콜센터 팀장님과 전화해서 이런경우있냐고 얘기했더니...그 후에 센터장 전화오더니 바빠서 그랬다고 핑계를 대시면서 온도 영상나온거에 대해 얘기해보라고 했더니,. 정확한 해명도 못해주면도 또 정상이라는 말만 되풀이하더군요.. 그러면서 낼회의를해서 전화준다고 하더군요..다음날 전화와서는 환불은 안된다고 최대한 자기가 해줄수있는게 다른제품으로 교환을 해준다더군요... 그 말만 되풀이 하더군요..

무조건 김치탓으로만 돌리고, 신뢰할 수 없는 센터장의 행동들..!!!
이렇게 영상으로 온도가 나온 결과를 확인하고서도 김치냉장고를 써야 됩니까?!!!!!
앞으로 10년은 넘게 써야되는데..김장할 때 몇날 몇일 신경써야되고, 김장하고 나서 앓아 눕기도 하는데.. 그 고생을 하며 김치 담는데,..김치 맛있게 보관해서 먹을려고 없는돈 무리해가면서 김치냉장고를 산건데..이런 소비자의 마음을 한번이라도 생각해 본적도 없으면서...무조건 김치냉장고는 정상이라고 말만하면 다냐구요!!!
이래도 김치냉장고를 써야 됩니까?!!!!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안영이님의 댓글

안영이 작성일

어떻게 진행하셔쓰는지 알려주세요....
온도측정만하고 김치가 얼고 쉬고 합니다....
센터장이 그냥 쓰랍니다...
전 구입한지 4개월밖에 안되었고.....
우리집김치는 못 믿겠답니다....
그래서 김치테스트를 진행중입니다....
구입한지 9일만에 AS를 신청했구요....
환불을 원합니다....
온도측정보는 방법 좀 갈켜주세요....
제가 온도를 봤을때는 편차가 넘 심했는데 정상이라고 합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김치냉장고의 성능하자로 김치의 곰팡이가 생겨 A/S요청했는데 환불은 어렵고 교환만 가능하다고 하여 속상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1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일 경우 하자발생 시 무상 수리, 수리불가능시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교환불가능시 구입가 환급,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구입가 환급 가능하며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봅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533 기타 최상헌(개인) 오노을 2026-05-29
1514529 생활가전 쿠팡(마이디어시키세척기)

처리중

이전설치
이현주 2026-05-29
15145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9
1514525 기타 당근에 순수과일 박태은 2026-05-29
1514524 항공·여행 아고다 유지인 2026-05-29
1514523 기타 EOA(이오에이) 안정원 2026-05-29
1514522 서비스 우체국택배 신명화 2026-05-29
1514521 기타 LG모든샷시수리 윤준학 2026-05-29
1514520 기타 (주)윌리엄폴로코리아 문준수 2026-05-29
1514519 생활용품 이로움 또는 for our life

처리중

고객응대
박예원 2026-05-29
1514518 자동차 쏘카 전유진 2026-05-29
1514516 통신 LGU+ 김정우 2026-05-29
1514515 생활용품 안다르

처리중

원단불량
장지원 2026-05-29
1514513 서비스 웅진씽크빅 이영란 2026-05-29
1514512 유통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정은경 2026-05-29
1514511 항공·여행 여기어때 라종민 2026-05-29
1514500 기타 비비올라(에이블리) 이혜진 2026-05-29
1514499 자동차 로드윈(오픈마일 주식회사) 정병주 2026-05-29
1514498 생활용품 HDEX 김동현 2026-05-29
1514493 식음료 바르게잘키운먹거리 김보람 2026-05-29
1514492 유통 롯데온 이지희 2026-05-29
1514489 생활용품 에끌라두 최명숙 2026-05-29
1514486 자동차 현대자동차 강영옥 2026-05-29
1514483 생활용품 휴렉 음식물 처리기

처리중

악취
최수미 2026-05-29
1514481 식음료 CJ프레쉬웨이

처리중

반품불가
임윤수 2026-05-29
1514479 유통 쿠팡

처리중

허위광고
임재영 2026-05-29
1514478 자동차 엔카 김민섭 2026-05-29
1514477 생활용품 에끌라두 최명숙 2026-05-29
1514476 식음료 지구식탁 김성훈 2026-05-29
1514475 유통 롯데온 이지희 2026-05-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