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생명 ] 보험에 관련 보상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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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손성목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14-07-07 11:5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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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봄 당시 본인은 아픈몸으로 이대 목동병원 응급실에 걸쳐서 신경과 중환자실/신경과/효흡기 내과 입원 치료을 받았다.
입원중 보험관련 대한생명과 병명과 입원동기을 통보 대한생명에서는 본인의 모든 병을 전부 보험을 받을수 있다고 했음.
퇴원하여 다시 보험금을 청구 했으나 진단서가 있어야 한다고 해서, 아품몸으로 택시을 타고 이대목동병원에 가서 진단서을 수취해 화국동에 있는 대한생명에 가서 신청을 했으나 결국은 안되었다. (당시 혼미한 정신 연약한몸 링거를 맞으면서 병원에 진단서을 띠로 갔으니... 지금 생각만해도 해도 어이가 없다)
입원당시 대한생명담당자측 과 보험금 관련 통화시 당당자가 보험금 타는 내용 몰라 옆에 있는 다른 직원에 문의해 옆에 있는 사람은 "된다고해" 무척 화을 냈다(마이크을 끄지 안는 상태기 때문에 목소리가 잘들렸다)
2012년 후반에 화곡동에 있는 대한생명에 방문하여 담당자를 교체 해달라고 요청 했으나, 교체해도 똑같다고 하며 거절하였다. 이게 과연 정식 기업인지 아니면 고객을 어린이 취급하는게 도저히 이해하기가 힘들음
퇴원후 보험가입 관련 문서들을 2014.4월달까지 한번도 받지 못했다. 대출하라는 편지 와 휴대폰 대출 문자만 있었다. 대한생명은 회사의 수익만 생각하고 이미 가입한 고객의 보험은 전혁 신경쓰지 않았다.
결론 ; 1)자동이체는 정해진 날짜에 한번도 빠지지않고 수령해갔다.
2)가입자는 1995년 가입 후 부터 3월달 현재까지 한번도 연체가 없었다.
3)상기 문제 이외에 수만은 문제가 있으나 일일이 이야기 하기도 싫고 생각 조차 하기가 싫다.
4)앞으로 무슨 일이 날지 모르겠지만 대한생명을 믿고 가입하여도 결국은 혜택 받을수 없을것 같다.
신규 가입자 확보를 위한 광고 보다 기 가입자들을 생각할 수 있게끔 앞으로 직원교육을 타사 처럼
신경 쓰기 바란다.
2014년.4월21일에 상기내용을 이의신청하고 또 여러번 전화하였으나 현재까지 환화생명 측에서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아.
그래서 괴심하고 고객을 우룽한 업체을 고발 하고자 합니다.
상기 문제로 그후로 부터 현재까지 분노을 느께 정신과 약을 계속 복용 하고 있습니다.
이번 고발로 한화생명 上部부서(임원)에 꼭 통보하여 고객의 정신고통 피해을 보상 발을수 있도록 부탁 드립니다.
- 이 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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