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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에어컨설비기사 ] 삼성에어컨설비기사들의 담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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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고영덕
  • 조회수 : 99회
  • 작성일 : 14-05-24 08:2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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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어컨을 이마트를 통해 구입(5/11)하고 설치를 예약하였습니다.
예약한날짜(5/14) 전날 밤늦게 설비기사 전화가 와서는 설치할곳(아이파크 아파트)에서 삼성에어컨측 설비기사가 피해를 본 경험이 있다면서 자기들 기사들끼리 회의를 해서 아이파크아파트에서는 배관청소비 10만원을 주어야만 설비가 가능하다고 하였고 그레서 배관문제를 다음날 관리실을 통해 문제가 없다는 확인을 해주엿는데도 방문하지도 안코 전화상으로 만 배관청소(비용 10만원) 없이는 설치할수 없다고 하므로 에어컨 판매 사원에게 전화해서 설비기사 교체를 요구햇고 교체된 설비기사(5/21)도 비용 문제만 전화상으로 이야기만 하였다
삼성 고객센터에 분만을 제기(5/22) 하여 분쟁 요소를 해결하여 달라고 하니 설비기사측 팀장이라는 분이 저녁에 방문(5/23) 하여서도 또 자기들이 피해본 사례만 이야기하고 기사들이 피해를 볼수가 없으니 비용을 부담하든지 아니면 환불을 하라고 했다. 제품 구매시 추가비용에 대한 공지를 받은 것도 없고 아무 이상도 없다는 배관문제를 자꾸 이야기하면서 소비자측에 설비기사들의 피해를 막기위한 비용을 떠 넘기는 분위기다. 그리고 배관청소 없이 설비하면 고객이 전부 책임진다는 문서를 작성하여 줄것도 요구했다. 이야기 하는 말투가 설치하든지 말든지다
제품을 구입하고도 설비기사들의 담합으로 인해 설치를 받지 못하고 있으니 정말 화가 난다
소비자에게 자기들(설비기사)피해를 막기 위한 방패로 삼아서는 안되는데....
삼성이란 큰 기업에서 제품을 팔았으면 설비까지 책임을 져야 마당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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