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실업 ] 영실업as 당하고만 있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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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강민정
- 조회수 : 73회
- 작성일 : 14-01-08 18: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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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얼마후 정상적으로 접수 되었다며,장난감을 영실업으로 택배로 보내달라는 문자가 왔습니다. 부품신청 도 장난감을 보내야되는지 영실업에 전화해서 묻고싶었지만,상담전화 연결이 되지않아 문자내용대로 또봇4개를 택배로 영실업에 발송했습니다.2주정도 지난후에 또다른 또봇2개가 부서져서 as를 맡겨야했습니다. 이번에는 이마트고객센터를 통해서 접수했습니다. 이마트에 맡긴지 3주만에 그전에 접수한 건과 이마트 건이 합산되어 수리비가 책정되었다며 입금해달란 문자가 왔습니다. 바로 입금하고 기다려 12월20일경 드디어 수리된 또봇들이 왔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마트를 통해 맡긴 2개 또봇과 처음에 신청한 부품만 온것입니다.
처음에 보낸 4개의 또봇은 제외하고 말입니다. 그래서 몇일간 몇백통의 전화끝에 영실업 상담원과 통화가 되서 이러한 상황을 말했더니,자체적으로 착오가 있었다면서 나머지4개를 무상수리로 12월 31일까지 해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그런데 그날이되도 오지않아 연락했더니 한가지 부품이 없다고 1월 첫째주까지 해준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또 약속을 지키지않아 연락했더니 이번엔 3가지 부품이 없어서 2주이상 늦어질것 같다고 했습니다. 기가 막혀서 그런게 어딨냐고,그런 사정으로 지연되면 먼저 문자로라도 연락을 줬어야 되는거 아니냐고..항의하며 바로 해줄수없다면 금전적으로 보상을 하던지 해달라고 했더니, 상담원은 그럴 권한이 없다고 상사로부터 저에게 전화하게 한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그뒤로 하루가 지난 지금까지 연락이 없구요.
가장 문제는 as 상담원 연결이 너무 힘들다는 것입니다.하루종일을 몇백통을 해야 겨우연결됩니다. 그러고선 그냥 미안하다고 늦어진다고 언제까지인지 약속드릴순없다고..그러면서 수리비 입금됐단 문자는 바로바로 오고...답답한맘에 소비자연맹1372에 문의했더니 영실업as랑 통화가 안되서 도와드릴수없다고... 도대체 어떡해야 되는겁니까? 벌써3개월지났는데 언제까지 기다리는것 밖에 할수있는게 없는것인가요?
계속해서 제대로된 제품도 아닌거 리뉴얼만 하고..거기에따른 as는 나몰라라 하고,
소비자및 고객의 요구는 듣지도 않고..진정 불매하는것 밖에는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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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업체에서의 부실한 A/S에 몹시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제보관련한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여러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