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니샵 ] 반품한 제품을 다시 반송하더니 환불 안해준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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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전영일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13-12-24 03:3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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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이 도착후 사용해보니 끊김현상이 나타나고 제가 쓰기에 불편해서 반품 신청하였습니다
그런데 11번가 직원실수로 주소가 변경 되었다고해서 변경된곳으로 물건을 보냈습니다
물건은 다시 저한데 다시 왔고 그래서 우체국으로가서 판매처로 보냈는데 다시저한데로 왔더군요
판매처에서 수신거부를 하던군요 이유도 알려주지 않고요 여기까지 걸린시간이 거의 한달이 되갑니다
택배비는 2중3중 들어가고 무척 화가 나더라구요. 매번그러하듯이 오늘도 제가 11번가에 전화해서 빨리처리좀해달라고했습니다. 11번가측에서 마니샵으로 연락을 했는데 답변이 왔다고하면서 저한데 문자가 왔더군요. 문자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판매자분과 통화되어습니다 백미혜 판매자분이 고객분과 통화완료된상태라고합니다
불량으로 보낸 상품 끊킴현상은 판매처에 확인 불가하기때문에 02-717-8410 고객센터로 전화주셔서
불량유무 확인해주시면 불량 반품처리 가능하다고합니다.] 이렇게 연락이 왔습니다
그래서 11번가로 전화해서 판매처랑 통화하고 싶으니 빨리저한데 전화주라고했습니다.
오늘(12월23일) 전화가 왔더군요 그런데 그거를 서비스센타로 보네라고 하던군요 제가 교환해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반품해달라고 한건데 제가 왜 그곳으로 보네야 합니다까 자기네들이 검사해서 제품에 하자가 없으면 그때 환불해준가고하네요 그런데 여기서 뒤로 넘어가는줄 알았 습니다. 이제 시간이 지나서 반품 환불 처리가 안된다고하네요. 너무황당해서 욕나올뻔했습니다
11번가 쪽에서는 사과도 받았고 택배비도 돌려준다는 약속도 받았습니다(11번가에서 잘못한 택배비만)
그런데 판매처인 마니샵은 마치 내가 잘못이라도 한듯 저를 피하고 전화도 안주던군요 전화통화할때도 매우불친절고 귀찬은듯 말하고 매우 불쾌했습니다.
수취거부한것도 판매자 책임이 아니라고 하던군요 그럼 누구 책임인지 자기네들이 판물건을 안받아주면
어쩌란건지요. 마니샵 상담원 백미혜님은 저희 책임은 없으니깐 11번가 측하고 해결하라고 하네요 머이런
회사가 다있나요. 자기네들이 판물건을 책임을 못지다니... 제가 잘못한것도 아닌데 이런식으로 마니샵에서 일처리를 하네요.
이것때무에 걸린 시간과 택배비 정신적인피해 보상 받아야겠습니다. 이것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마니샵 전화번호 : 070-8676-6301 담당자 : 백미혜
너무 답답하고 화가나서 이런글 첨올려보네요 그럼 수고하시고 연락 기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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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