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 교체후 발생한. 문제해결 불이익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넥센타이어 ] 타이어 교체후 발생한. 문제해결 불이익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호민
  • 조회수 : 352회
  • 작성일 : 26-04-30 17:09:33

본문

렌탈로. 타이어을 교체하면서. 얼라이먼트비용도 함께. 지불하는 조건으로. 교체한지. 45일. 지나. 뒤바퀴 양쪽다 안쪽철심이. 보일정도로. 마모되서.  교체한. 대전 내동 넥센대리점에. 가더니. 얼라이먼트가. 잘못되서. 그렇다고. 중고 타이어로. 교환해주었어요
그래서 본사에. 전화해  교환해줄것을 요청하니. 본사는. 책임이 없다고. 해결못해준다고 해서. 그럼. 나도. 할부비용을 못낸다고. 대치중인데. 계속. 결제 안하며 법적으로. 불이익을 준다고 합니다
제가. 다른데. 많이. 알아봐는데 이건 얼라이먼트을. 잘못해서. 그런것같다고 합니다. 본사는. 대리점실수로. 얼라이먼트가. 잘못이라는. 생각은 안하고. 대리점측. 얘기만듣고.  소비자. 잘못이라고만. 단정짖고. 더이상. 제 얘기을. 듣질 않아요.  2번이나. 본사에. 전화해서. 상황을 얘기했는데도 전혀. 반응이 없어요
어떡해야되는지요
중고로. 바꿔준. 타이어는 지금. 60 일까까이. 지났는데도 전혀 이상없이. 잘. 쓰고 있어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임대업의 경우 사업자에게 귀책사유가 있는 경우 사업자는 등록비 상당의 손해배상금액을 소비자에게 반환해야 하며 대신 소비자는 해지기간까지 실제 사용기간에 해당하는 월 임대료를 사업자에게 지급하면 된다 정하고있습니다. 이때 사업자의 귀책사유란 적정한 성능유지의무, 물품의 하자보수 또는 관리의무를 불이행하거나 소홀히 하는 경우와 품질의 현저한 저하로 물품의 관리 및 유지가 곤란한 경우를 말합니다.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360 생활용품 무신사 한창국 2026-05-29
1514358 통신 KT 서창희 2026-05-29
1514356 통신 https://ssolasoft.com/ 한은영 2026-05-29
1514354 생활용품 으뜸50 박찬영 2026-05-29
1514353 기타 장기수선충당금 유영수 2026-05-29
1514352 항공·여행 고고다이노키즈호텔 맹은영 2026-05-29
1514351 유통 햅번샵

처리중

환불거부
김민주 2026-05-29
1514350 유통 well247 김태화 2026-05-29
1514349 자동차 경동택배 박언 2026-05-29
1514347 생활가전 일렉트로룩스 홍영화 2026-05-29
1514345 항공·여행 트립닷컴 안지형 2026-05-29
1514343 기타 한국릴리 강명제 2026-05-29
1514340 유통 KREAM 노수정 2026-05-29
1514339 기타 더나인 박석천 2026-05-29
1514338 금융 토스인컴 김정민 2026-05-29
1514337 생활가전 위닉스 강정원 2026-05-29
1514336 금융 프리드라이프 석용기 2026-05-29
1514335 유통 alo코리아 하지은 2026-05-29
151433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9
1514332 생활가전 쿠쿠전자 조은숙 2026-05-29
1514331 기타 아이그너 조은정 2026-05-29
1514330 유통 르베인 신보윤 2026-05-29
1514329 서비스 교원 김성화 2026-05-29
1514328 식음료 스타벅스 박승주 2026-05-29
1514327 생활용품 참존화장품 장영애 2026-05-29
1514326 통신 KT 서창희 2026-05-29
1514325 생활가전 LG전자 조희욱 2026-05-29
1514324 식음료 쿠팡 이충호 2026-05-29
1514323 생활가전 쿠쿠전자 전병대 2026-05-29
1514321 기타 드롭플랫 김나연 2026-05-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