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키보드 누전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노트북 키보드 누전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정근
  • 조회수 : 38회
  • 작성일 : 24-12-03 14:42:13

본문

앞서 문의를 드렸던 내용에 대한 추가 문의건입니다.

A/S센터(안양센터) 김훈진 실장과 12/3일 14시경 통화했습니다.
  노트북에 발생되는 누전은 마그네슘을 키보드에 사용하는 모든 제품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현상이라
  고장이 아니라는 입장입니다.
  어떤 근거로 그렇게 얘기하냐고 했더니 LG전자 고객지원팀의 지침이라는 겁니다.
  이런 지침을 소비자 입장에선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소비자가 불편해 하면 문제가 있는것이 아닌지요?
제조/판매자가 고장이 아니라고 하면 고장이 아닌게 옳은 것인지 되 묻고 싶습니다.
만약, 김훈진실장의 말대로 LG전자에서 생산하는 모든 마그네숨이 들어가는 노트북에서 누전이 발생한다면 리콜을 해야하는 사항이고,
제 제품만 그렇다고 하면 제조상의 문제로 보고 A/S수리를 받을 권리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럴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
Q :
24년5월 구매한 LG전자 노트북 입니다. (a/s기간 1년)
모델번호는 14ZD90S-GX59K 입니다.
노트북에 충전기를 꼽으면 키보드에 전류가 흐르는것이 느껴집니다.
그래서 안양센터A/S에 수리를 맡기니 키보드자판과 충전기를 교환해 줬습니다.
제품을 받은후 집에서 테스트를 해보니 수리를 받기전과 동일하게 전류가 흐르는 느낌이 납니다.
그래서 다시 A/S에 맡겼더니 담당기사(김종욱)는 이건 고장이 아니니 그냥 쓰라고 합니다.
전류흐르는 느낌 때문에 사용하기 힘들다고 했더니 마그네슘으로 만든제품이니 어쩔수 없다고 정 불편하면 키보드위에
전류느낌을 감소시킬수 있는 필름을 붙여주겠다고 합니다.
담당하곤 더이상 말이 안통해 센터장(김훈진실장)하고 전화연결을 해서 항의를 했습니다.
센터장도 똑같은 말을 합니다.
이건 고장이 아니니 필름 붙여줄테니 고객이 그냥쓰라고 합니다.
어이가 없어서 마그네슘 넣은 제품을 LG만 생산하냐고 물으니 그건 아니나 이건 고장이 아니라고 계속 얘기합니다.
소비자가 불편하게 느끼면 고장이지 어떤근거로 고장이 아니라고 주장하냐고 물으니
평택에 있는 LG전자 PC사업부의 지침이라고 합니다.
세상에 이런 경우도 있나요?
소비자는 불편해서 사용하기 힘든데 제조업체에서 불량이 아니니 그냥 쓰라고 하는데..
LG전자 PC사업부를 정식으로 고발합니다.

A:
  담 당 자 24-11-30 21:45
노트북 하자로 사용에 어려움 많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산품)에 의거 구입 1개월 이내 정상적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교환 또는 무상수리가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산품)에 의거 보증기간 이내
정상적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수리가 불가능할 시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동일하자 2회까지 수리했으나 하자가 재발한 경우 또는 여러 하자를 4회까지 수리했으나 하자가 재발한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봄.)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104 기타 폴라리스오피스 염한나 2026-06-23
1526103 자동차 롯데렌터가 정윤서 2026-06-23
1526102 유통 쿠팡 이훈조 2026-06-23
1526099 생활용품 테키라 안소은 2026-06-23
1526097 유통 쿠팡 박준호 2026-06-23
1526093 생활가전 주식회사 윌리 박상기 2026-06-23
1526090 유통 쿠팡 조민재 2026-06-23
1526082 통신 KT 김세원 2026-06-23
1526076 항공·여행 NOL(야놀자) 윤종건 2026-06-23
1526075 통신 와이파이도시락 박종호 2026-06-23
1526074 유통 시골농부 신미경 2026-06-23
1526071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현동 2026-06-23
1526069 기타 동그라미디저트카페 임춘여 2026-06-23
1526067 생활용품 이지듀 허선화 2026-06-23
1526061 생활가전 대성쎌틱 전승재 2026-06-23
1526050 유통 Alp.Lab 홍단아 2026-06-23
1526046 생활가전 신일전자 안용덕 2026-06-23
1526032 통신 SK텔레콤 김민우 2026-06-23
1526031 생활가전 (주)락커룸코퍼레이션 박병철 2026-06-23
1526030 생활용품 주식회사 어센트원(테키라) 김윤주 2026-06-23
1526029 통신 아이즈모바일 이동민 2026-06-23
1526028 유통 이마트

처리중

환불
심은미 2026-06-23
1526027 생활가전 페스룸 아호수 2026-06-23
1526026 서비스 (주)미래엔 최유선 2026-06-23
1526025 통신 구글 이승우 2026-06-23
1526024 유통 11번가 김영수 2026-06-23
1526022 유통 모름 배광열 2026-06-23
1526021 식음료 온라인스토어 시골농부 오정아 2026-06-23
1526018 생활용품 하움(HAUM) 여정동 2026-06-23
1526017 생활용품 5PENING 오현정 2026-06-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