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 미러 유리쪽 교환요청하였으나 통채로 변경진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피드메이트 ] 사이드 미러 유리쪽 교환요청하였으나 통채로 변경진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효민
  • 조회수 : 55회
  • 작성일 : 13-05-10 21:56:52

본문

4월 28일 조수석 사이드 미러 유리가 깨져 방문하여 유리 교환을 말하였으나
정비소에서는 통채로 갈아야 된다고 가격은 12만원이라고 하더군요.
뭐가 의심쩍었지만  거울이 잘안보이는 관계로 우선 갈고
몇일뒤에 지인이나 인테넷을 보니 유리과 사이드미러는 분리형이라서 누구나 손쉽게 5분이내면
교환 가능하다고는 소리를 듣고 보상을 요구하였으나 보상을 해줄수 없다하여
그럼 이전 사이드 미러를 회수 요청하였으나 버리고 없다고는 것이었습니다.
(참고로 이전 사이드미러는 유리만 파손되었기때문에 유리만 제거 하고 사용가능한 제품이었음)
정비소에 따지고 물었더니 본인들이 이전에 수리하였다가 몇번 빠지는 플라스틱이 부러져 물어줬다고
자기들은 통채로 바꾼다고 하는데 실력없으면 고치지를 말던지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이런 기본 고지사항을 고객한테도 말해야 하는사항 같은데...
이런 부분은 제가 이전 사이드미러 회수 및 기타 보상을 받을수 있는지요?
너무 억울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정비료는 부품비용과 공임으로 구성되어 있어 동일한 제작사의 경우 부품비용은 전국적으로 동일하나 공임비는 지역별, 인적, 환경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단, 자동차를 수리하는 과정에서 정비업자는 자동차관리법상 정비에 필요한 부품에 대하여 사전에 정비의뢰자와 협의를 하여야 하며(신부품,재생품,중고품의 사용 등) 이를 위반한 정비업자는 경우에 따라서는 행정처분을 받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또한 소비자가 정비를 의뢰하면 정비업체는 차량 상태를 전체적으로 점검하여 수리가 필요한 사항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협의하는 것이 정상일 것입니다. 이에 제보자님의 동의없이 수리가 진행되었다면 업체측에 원상회복을 청구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70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4
1526699 유통 Krbysyhb.com 김은아 2026-06-24
1526697 통신 유플러스 알뜰 모바일 (주)미디어로그 안명갑 2026-06-24
1526696 통신 SK텔레콤 홍순범 2026-06-24
1526695 기타 CLEARANCE SPECIALISTS 원대연 2026-06-24
1526694 생활가전 쿠첸 김대성 2026-06-24
1526693 유통 제이브로 정은주 2026-06-24
1526692 유통 쿠팡 문하식 2026-06-24
1526689 생활가전 유닉스 박정희 2026-06-24
1526685 생활용품 넘버원 쇼핑핫딜 송희진 2026-06-24
1526680 자동차 넥센타이어 정경봉 2026-06-24
1526678 기타 ADT캡스 메뉴잇 정원석 2026-06-24
1526676 기타 마이본필라테스 강영미 2026-06-24
1526671 통신 KT 홍갑표 2026-06-24
1526666 생활용품 이편한홈 장지혜 2026-06-24
1526665 생활가전 주식회사 아른 한상욱 2026-06-24
1526664 유통 지그재그-이센치 고은진 2026-06-24
1526663 기타 에이스원(주)국제에이브이

처리중

A/S 돈요구
황상현 2026-06-24
1526661 기타 더스크랙 김한솔 2026-06-24
1526660 자동차 BMW 동성모터스 해운대전시장 공성혁 2026-06-24
1526658 생활가전 (주)스피드119에어컨 임소연 2026-06-24
1526656 통신 테키라 조민정 2026-06-24
1526655 기타 오독애견샵 박준심 2026-06-24
1526653 통신 아이즈모바일 김재원 2026-06-24
1526647 기타 청소연구소 오채린 2026-06-24
1526643 기타 가민코리아 김재진 2026-06-24
1526640 유통 쓰리백

처리중

환불안함
김은하 2026-06-24
1526628 생활용품 무신사/트릴리온 진소영 2026-06-24
1526623 생활용품 해창종합포장기계 이은호 2026-06-24
1526622 생활가전 신일전자 안용덕 2026-06-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