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라이팬 AS건 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앤쇼핑,해피콜 ] 후라이팬 AS건 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명신
  • 조회수 : 38회
  • 작성일 : 13-05-06 10:22:48

본문

2012년7월 홈앤쇼핑을 통해 해피콜 블랙애디션 후라이팬 셋트를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그중 후라이팬 하나가 유독 식품을 조리할 때마다 너무 붙는 현상이 있어서 AS를 신청했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해피콜 후라이팬은 쇠로 빡빡 긁어도 괜찮다고 방송하며,절대 눌러 붙지도 않으며,방송에서 판매할때 1년간의 AS기간을 명시하며 그 안에 무슨일이 있으면 다 처리 해 줄거 처럼 판매를 합니다.
제가 사용을 험하게 해서 기스가 있는 상황이라 해도 이와 같다면 품질보증기간으로 인해서라도 어떻게 해 주셔야 할텐데 저는 그리 사용하지도 않았고 상태도 아주 깨끗한 편입니다.
그런데 도저히 사용하기가 불편해서 업체에 전화를 했더니 업체는 홈쇼핑을 통해 샀으니 거기로 전화를 하라해서 홈앤쇼핑에 전화를 했더니 홈쇼핑은 업체에 문의하니 그런 건을 어떻게 해 줄 수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너무 어이가 없어서 이런 식으로 판매만 하고 나서 나몰랄라 하는 경우가 어디 있느냐고 소비자 고발센터나 보호센터 쪽을 알아보겠다고 했더니 급하게 다시 업체랑 연락을 해보고 연락 해 주겠다고 하더군요.그러더니 다시 전화와서 업체에서 먼저 받아보고 교환 해 주겠다고 해 놓고는 돌아온 물건을 제것을 그대로 다시 보냈더라구요.그래 너무 화가 나서 다시 전화를 했더니 업체에서 제 과실이라고 그냥 보냈다고 하셨다는 서로 핑계를 대기 바쁘더라구요.그러더니 다시 또 보내 보라고 달래길래 다시 한 번 믿고 보냈습니다.그런데 일주일이나 지나서 온 전화는 또 똑같은 말이더라구요.
이게 무슨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안될거 같으면 처음부터 아예 안 된다고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그러면 품질보증기간은 왜 있는 것이며,그리고 그럴 방송 중에 그렇게 어필해서 팔면 안 되는거 아닌가요? 후라이팬을 다시 못 써도 좋습니다.그런데 너무 우롱당한거 같고 저 같은 피해자가 또 나오는 곳도 막을 수 있으면 막고 싶습니다.그리고 정말 이 상황이 제가 틀린건지 업체들의 횡포인지 명확히 알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홈쇼핑을 통해 구입하신 프라이팬의 하자로 A/S요청 하신후 교환을 해준다고하여 반송하셨는데 처음제품 그대로 배송되어 왔다니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 정한 품질보증기간(1년)이내이므로 상기 기준에 의거 무상 수리가능합니다. 제품의 하자라면 제품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요구할 수 있으나 소비자 과실로 인해 하자가 발생한 것이라면 어렵습니다. 통상적인 사용 상태라면 1개월이내에 교환 환급 가능합니다. 자연발생적 하자라는 부분 입증 확보 필요합니다.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편안한 한주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197 건설 삼성물산 신세계백화점 소유자 최민채 2026-06-16
1522196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16
1522194 통신 KG모바일 임철순 2026-06-16
1522192 기타 지하철 역 이름들 변경 최민채 2026-06-16
1522191 생활용품 르바세 민천석 2026-06-16
1522190 서비스 작심스터디카페 용인동백점 박경은 2026-06-16
1522189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16
1522188 기타 퍼스트시큐리티 박신웅 2026-06-16
1522187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16
1522186 금융 키움증권

처리중

손실
서준호 2026-06-16
1522185 기타 엔터연예사옥 신세계 백화점 보유, 최민채 2026-06-16
1522184 생활용품 NIBBUNS(니쁜스) 김미정 2026-06-16
1522183 서비스 통통방충망 천우덕 2026-06-16
1522182 기타 콜튼무선고압세척기 문원근 2026-06-16
1522181 유통 Kifosail 김은지 2026-06-16
1522180 유통 Kt쇼핑라운지/주)홈니즈 우아람 2026-06-16
1522179 서비스 미소 김정희 2026-06-16
1522178 통신 에스케이티텔레콤, 케이티올레, 엘지유플러스

처리중

개통 사기
선원경 2026-06-16
1522177 생활용품 kuaitoiiy 김지애 2026-06-16
1522176 유통 아이디어스 내 유리뉴 서지현 2026-06-16
1522175 생활가전 쿠쿠전자 석정은 2026-06-16
1522174 기타 키위마켓 윤가희 2026-06-16
1522173 식음료 최명희 종가 전통 수제 고추장 최선미 2026-06-16
1522172 생활용품 120브로

처리중

배송안옴
신민지 2026-06-16
1522171 통신 주)루이컴퍼니 김철석 2026-06-16
1522170 생활가전 삼성전자 류대희 2026-06-16
1522169 통신 모바일센터 임호균 2026-06-16
1522168 생활용품 글로리핏 박진성 2026-06-16
1522167 유통 G마켓 이순영 2026-06-16
1522084 식음료 배달의 민족 김은지 2026-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