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택배기사의 욕설 겔러리아몰 사후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겔러리아몰 대한통운 ] 대한통운 택배기사의 욕설 겔러리아몰 사후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선우민
  • 조회수 : 159회
  • 작성일 : 13-04-17 14:18:08

본문

저희 학교에서는 기숙사에서 무인택배기함을 사용합니다
거기서 택배 받으면 시간별로 일정 금액을 받으며 택배를 보관합니다
핸드폰 번호로 인증번호를 전송하며 소포를 받게 해줍니다
학생입장에선 택배비와 함께 보관함비까지 여간 부담이지만 기숙사이기에 이를 받아들이고 받습니다

대한통운 택배기사와의 만남은 처음이.아니라 두번째  입니다
처음은 겔러리아몰에서 가방을 주문하였는데
저의 핸드폰번호를 안전번호로 변경하여 택배를 일주일가량 못받고 배송완료라는 인터넷의 확인글을 보고
대한통운에 전화하니 택배기사에게 연락하라는 말을 받았습니다
택배기사와의 처음통화는 그냥 불친절이였습니다 왜 자기한테 전화해서 묻냐는식이었습니다

해결해준다는 말에 그냥 고분고분 끊었습니다
두번째 통화가 가관이었습니다 왜 안전번호를 쓰냐며 화를내었습니다
왜 화를내냐하며 따지자 욕설과함께 수업중인 교실로 찾아가겠다는 협박성 말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말을 듣고 겔러리아에 전화해서 처리를 요구했고 교육에대한 부분을 약속받았습니다
하지만 사후 처리에대해 전화를 받진.못했지만 무인택배함 비용을 받으며 마무리되어지는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대한통운에서는 아무런 도움도 주지않고 다음날 지사에서 연락준다 하였으나 아무런 연락이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09 유통 쿠팡 남기준 2026-06-17
1522908 생활용품 쿠팡/크린앤사이언스 신지현 2026-06-17
1522907 기타 명품수선 하지윤 2026-06-17
1522906 건설 효성 건설사 이충구 2026-06-17
1522905 기타 (주)서울앵커호텔 세입자 2026-06-17
1522904 기타 톰더글로우

처리중

AS처리
이현주 2026-06-17
1522903 항공·여행 트래블로카 김진일 2026-06-17
1522902 기타 thealldays 남효진 2026-06-17
1522901 생활가전 쿠팡 김미옥 2026-06-17
1522900 통신 LGU+ 신동혁 2026-06-17
1522897 유통 엘린드 김성경 2026-06-17
1522896 생활가전 LG전자 이상진 2026-06-17
15228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2893 기타 인헬서짐 연신내역점 김다영 2026-06-17
1522891 유통 리리앤코 황정연 2026-06-17
1522890 유통 Hong Kong Longzhixiang Supply Chain Co.Limited 김영용 2026-06-17
1522887 식음료 시골농부 백귀희 2026-06-17
1522886 생활용품 롯데온(발라톤), 11번가(발라톤) 김선 2026-06-17
1522885 기타 해당없음 이종석 2026-06-17
1522884 생활용품 BARC(바크) 정소영 2026-06-17
1522881 유통 TEMU 문동재 2026-06-17
1522880 기타 짐박스 서울대입구점 김시연 2026-06-17
1522878 건설 대우건설 이건준 2026-06-17
1522863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희라 2026-06-17
1522861 식음료 써브마켓 김태환 2026-06-17
1522849 유통 이마트24 안성광혜원점 김호섭 2026-06-17
1522819 기타 디에이성형외과 김수현 2026-06-17
1522809 휴대전화 삼성전자 노우경 2026-06-17
1522808 건설 중흥건설 최하영 2026-06-17
1522807 생활용품 진성무ㅇ 황태한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