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안되는 기업 대한통운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한통운 ] 말도안되는 기업 대한통운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yu
  • 조회수 : 76회
  • 작성일 : 12-12-31 17:21:10

본문

안녕하세요.
12월 20일 인터넷에서 구매한 가방을 대한통운에서 배송 받게되었습니다.
상품은 받지도 보지도 못한 상황에서 송장번호 조회해보니
24일 밤 11시가 되어가는 시간에 배달완료라고 되어있더군요
배달완료됨 옆에는 기사 이름. 연락처 무엇하나 있지 않았습니다.
영업소 번호조차요. 그리고 배달완료를 했다면, 문자나 전화로 택배배달예정이라는
연락또한 다른 택배기사님들은 기본적으로 주시는것을,대한통운 기사는 그런 연락조차 없었습니다.
그리고 본사 콜센터 ? 장난하는지 전화연결 오전부터 오후까지 되지도 않을뿐더러
물품못받았다는 얘기에 자기들 일 아니라고 아주 덤덤하게 사고처리 하면 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겨우겨우 알아낸 택배기사 번호로 연락해보니 자기가 상품을 어디다 던져놨는지
아니면 누구한테 줘버렸는지 기억도 안난다고 하더군요
장난합니까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자기만 바쁜지 제가 연락 하기전까진 연락조차
먼저 하지 않고 죄송하단 얘기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참았습니다.
참고 다들어주니 오히려 자기 입장만 내세우며 저더러 지하1층부터 저희 아랫집까지
문두드려가며 택배받은거 없냐고 물어보라는 겁니다. 가관입니다 아주
콜센타에 전화했더니 사고처리접수도 제가 직접해야만 하고, 여기선 자기네들이
실수해서 잃어버린 물품도 고객이 직접 여기저기 전화번호 알아가며 전화해야되고
직접 신청해야되고, 죄송하단 얘기조차 듣지못하는게 당연한거고, 컴플레인 담당하는
부서/직원도 없답니다.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대한통운. 그렇게 기본적인 배달연락과 안전하게 물품 전달도
못하면서 어떻게 택배업체로 있는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도저히
점점 화만 납니다. 사고처리 접수도 자기네들 쉬니까 1월 3일날 하랍니다 ㅡㅡ
3일날 전화해서 접수하고 또 얼마나 기다려야 하는지 자기네들도 답변 못하네요
뭐 이딴 기업이 다있죠
대한통운 두번다시 이용하고 싶지 않습니다. 정말 짜증나네요
대한통운 고발합니다. 이따위로 일처리 할 거면 아예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257 기타 바오바오 김동숙 2026-06-11
1520255 항공·여행 아고다 장재영 2026-06-11
1520254 기타 더윤슬몰 강문경 2026-06-11
152025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안호환 2026-06-11
1520251 유통 테무 박은숙 2026-06-11
1520249 자동차 블루핸즈일산중산현대자동차 김윤태 2026-06-11
1520247 자동차 아우디 김용제 2026-06-11
1520243 기타 비치움 김선준 2026-06-11
1520241 기타 크린토피아 연지포레나점 박은영 2026-06-11
1520240 유통 잘모름 권종원 2026-06-11
1520237 생활가전 코웨이 김한성 2026-06-11
1520232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이동근 2026-06-11
1520231 생활용품 G마켓 김준기 2026-06-11
1520230 생활가전 대우전자 김명숙 2026-06-11
1520229 식음료 관절보궁 손동현 2026-06-11
1520228 생활용품 사틴 김정미 2026-06-11
1520227 기타 Cj 최진희 2026-06-11
15202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225 유통 브론즈맨 김경진 2026-06-11
1520224 휴대전화 아이엠모바일 문나은 2026-06-11
1520223 생활용품 에스케이스토아 송영길 2026-06-11
1520222 기타 에코코리아 최선 2026-06-11
1520221 기타 피아노메이트 심경민 2026-06-11
1520218 휴대전화 삼성전자 양상필 2026-06-11
1520217 생활가전 BENE+

처리중

고장
김명숙 2026-06-11
1520214 항공·여행 동아 프리미엄투어 김범철 2026-06-11
1520212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혜원 2026-06-11
1520209 식음료 서락원 차승희 2026-06-11
1520208 기타 오드 전복선 2026-06-11
1520206 서비스 동서가구(이노센트본사) 이병민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