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에게 피해를 주고 나몰라라하는 청소업체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먼지업고튀어 인천 ] 고객에게 피해를 주고 나몰라라하는 청소업체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민지
  • 조회수 : 47회
  • 작성일 : 25-05-17 22:03:13

본문

5월5일 숨고어플에서 사람안살고 있는 집을
청소하려고 먼지업고튀어 청소업체에서
40만원으로 견적받아서
청소 진행하기로하고 예약금 7만원을 입금후
당일날 현장을 보니 추가금포함 견적이
100만원으로 2배이상 부르면서
이정도면 특수업체 쓰시는게 더 낫다며
회유시키더니 오케이하고 예약금 달라했더니
고객 현장 노쇼라며 예약금 환불 불가라고 하네요
청소도 못받고 예약금도 못받고 끝났는데
5월 16일 어제 옆집에서 연락와서
테라스문이 활짝 열려있다고
비오는데 괜찮냐고 연락받아서 보니까
문을 활짝 열어놓고 가서 집에 피해가
생겼는데 청소업체에 연락했더니
자기네 잘못 아니라며
아몰라 수준으로 발뺌하는데 미치겠어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 피해 보상규정에 따르면 통상적으로 계약금은 계약이 파기되었을 경우 손해배상액의 예정액(총 금액의 10%정도)으로 보고 있습니다. 당사자 일방이 계약을 파기하였을 경우 동 금액을 포기하고 계약을 취소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다만 양당사자가 특약을 체결한 경우 개별약정이 우선되며 계약서상 해당 약관이 명확히 명시되어 소비자도 이를 인지하고 있었다면 개별약정이 인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단, 약관법에 의거 계약의 해지로 인한 고객의 원상회복의무를 상당한 이유없이 과중하게 부담시키는 조항은 무효로 하는 바, 공정거래위원회로 약관심사를 청구해 해당약관을 무효화한다면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한 환급 요구가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6570 기타 크린토피아 해강솔비앙3차점 주차민 2025-05-09
1406569 생활용품 무신사 김학모 2025-05-09
1406568 유통 브랜디멜빌 유하린 2025-05-09
1406566 유통 세븐일레븐 변수정 2025-05-09
1406565 기타 (주) 세신유나이티

처리중

엉터리 A/S
김형진 2025-05-09
1406564 기타 법무법인 yk 수원 박현주 2025-05-09
1406563 기타 척산온천 손신정 2025-05-09
140656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09
1406561 생활가전 코웨이

처리중

사망
이종원 2025-05-09
1406560 유통 티켓링크 김경태 2025-05-09
1406559 기타 흙고을 임삼석 2025-05-09
1406552 서비스 님블뉴런 송재민 2025-05-09
1406551 기타 팬앤코(파텍션 인테리어) 전지훈 2025-05-09
1406550 생활가전 컴닥터 박경림 2025-05-09
1406547 자동차 테슬라 한성민 2025-05-09
1406546 유통 서치프라이스 김병수 2025-05-09
1406540 생활용품 흙고을 임삼석 2025-05-09
1406534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현우 2025-05-09
1406533 휴대전화 삼성전자 여효기 2025-05-09
1406531 기타 헬로 cs 신은미 2025-05-09
1406530 생활용품 모스포츠 전혜리 2025-05-09
1406529 생활가전 코웨이 유은미 2025-05-09
1406528 기타 애플/반다이남코 이연 2025-05-09
1406527 기타 조선일보 이숙희 2025-05-09
1406526 유통 쿠팡 이대광 2025-05-09
1406525 유통 쿠팡 오인숙 2025-05-09
1406510 생활가전 리빙앤테크

처리중

반품불가
박은현 2025-05-09
1406508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5-09
1406507 금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5-09
1406506 기타 원모먼트 임지훈 2025-05-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