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사 배송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로지스틱스 ] 택배사 배송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우
  • 조회수 : 26회
  • 작성일 : 25-05-20 12:07:49

본문

이랜드몰에서 물건은 주문함
판매자가 배송을 시작함
택배사에서 물건을 분실햇다고 물건배송 4일차때 연락을 받음
그래서 재배송요청을 하엿으나 물건수량이 없음.
그래서 물건이 분실됫다하여 물건취소를 하라고 택배사가 말햇다함
이걸 소비자인 제가 왜 손해를 봐야하는지 이해가안감
그물건은 그가격에 또 나올지 안나올지도 모르는데 .
분실햇으면 택배사측에서 전화를 주던 그래야되는건데 이랜드몰 상담사는 계속 택배사가 연락을 주겟다만 말만 반복함
택배사는 주문한지 10일이 넘엇는데도 전화를 안해줫음
이랜드몰에서는 본인들마음대로 배송완료를 눌러 본인들 마음대로 환불처리를 해버릴라고함
기다리게 해놓고 지금 뭐하는건지 이해가안감 .
신고를 하고싶습니다 .택배사 + 이랜드몰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4003 유통 하아르 닥터란 계란샴푸(주)아우딘퓨처스 최현호 2025-05-27
1414002 유통 소르 쇼핑몰 박종일 2025-05-27
1414001 기타 명품옷수선 이승규 2025-05-27
1414000 기타 리뷰노트 이재은 2025-05-27
1413999 서비스 TNT/DHL(해외배송) 박정진 2025-05-27
1413998 기타 응답하라포장이사 박은정 2025-05-27
1413997 유통 GS25시

처리중

봉투값
김보영 2025-05-27
1413996 생활용품 에이블리-벨리나 선우진 2025-05-27
1413995 기타 야마하 배민기 2025-05-27
1413994 기타 클린&클린신탄진점 이태겸 2025-05-27
1413993 기타 구로구청 랩스휘트니스구로점 이태진 2025-05-27
1413992 생활가전 다이슨 한인숙 2025-05-27
1413991 기타 마이크로 킥보드 윤선영 2025-05-27
141399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27
1413988 통신 KT 정필화 2025-05-27
1413987 기타 아르베예식장 오연희 2025-05-27
1413986 기타 영종국제도시동원로얄 이종환 2025-05-27
1413985 식음료 청춘코리아 장미경 2025-05-27
1413984 항공·여행 아고다 김성준 2025-05-27
1413983 생활가전 오쿠(주) 윤미영 2025-05-27
1413982 생활가전 우신글로벌 이채원 2025-05-27
1413981 항공·여행 MYTRIP 유철승 2025-05-27
1413979 생활가전 신일팬히터1200 이채원 2025-05-27
1413977 서비스 CJ대한통운 윤혜진 2025-05-27
1413976 통신 LGU+

처리중

선불폰
2025-05-27
1413975 통신 쉐어풀 이준석 2025-05-27
1413973 서비스 놀러스퀘어행동클리닉 유아름 2025-05-27
1413970 식음료 국민농부들 김선미 2025-05-27
1413969 항공·여행 쿠팡이츠 최세윤 2025-05-27
1413968 기타 복현푸르지오명품세탁소 박경희 2025-05-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