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실 의자 반품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독서실 의자 반품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희영
  • 조회수 : 154회
  • 작성일 : 12-10-17 08:57:51

본문

http://mhedu.co.kr 문화교구라는 사이트에서 7월20일 독서실책상과 의자를 구입하였습니다.
그런데 의자가 새 의자라기보다는 오랫동안 창고에 방치 되었다가 온 듯 먼지도 묻어 있고 조립하다 보니 나사가 없는 것도 있으며 녹슬어 있었습니다.
판매업체서 요청한 곳으로 반품처리하였으며 연락도 했습니다. 사장님과 문자, 연락을 계속 하였으나 확인후 환불처리 한다고만 하고 벌써 3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반품한 택배 운송장 번호도 알고 있으며 계산한 영수증도 갖고 있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반품하신 물품에 대한 환불처리가 지연되고 있어 몹시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 제18조 (청약철회등의 효과)에 "①소비자는 제17조제1항 또는 제3항의 규정에 의하여 청약철회등을 행한 경우에는 이미 공급받은 재화등을 반환하여야 한다. ②통신판매업자(소비자로부터 재화등의 대금을 지급 받은 자 또는 소비자와 통신판매에 관한 계약을 체결한 자를 포함한다. 이하 제2항 내지 제10항에서 같다)는 재화등을 반환 받은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이미 지급 받은 재화등의 대금을 환급하여야 한다. 이 경우 통신판매업자가 소비자에게 재화등의 대금의 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그 지연기간에 대하여 연 100분의 40 이내의 범위에서 「은행법」에 따른 금융기관이 적용하는 연체금리 등 경제사정을 고려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이율을 곱하여 산정한 지연이자(이하 "지연배상금"이라 한다)를 지급하여야 한다." 고 규정합니다. 업체에서 구두상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사업자에게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빠른환불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629 유통 중고명품 나트루 윤성미 2026-05-12
1509628 기타 스노우뮤지엄(쿠파메서 구매) 김정훈 2026-05-12
1509627 유통 심가네제주흑돼지 김선호 2026-05-12
1509626 생활용품 쿠팡 전상진 2026-05-12
1509625 생활용품 P.CALM 곽강화 2026-05-12
1509624 생활용품 모드영가구 신병은 2026-05-12
1509623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유통기한
김혜은 2026-05-12
1509622 자동차 KG모빌리티 이재범 2026-05-12
1509621 유통 도쿄언니(일본 구매대행) 박병우 2026-05-12
1509620 생활용품 노르디아 김이서 2026-05-12
1509618 생활용품 노르디아 김이서 2026-05-12
150961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2
1509617 통신 LGU+ 김은미 2026-05-12
1509616 식음료 뉴트리오닉 이지민 2026-05-12
1509615 유통 오아시스 최미향 2026-05-12
1509614 기타 캐시노트 하선화 2026-05-12
1509613 항공·여행 PEACH 항공 성민제 2026-05-12
1509612 식음료 맨즈바이오랩 김우일 2026-05-12
150961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홍성만 2026-05-12
1509610 유통 쿠팡 김민선 2026-05-12
1509609 항공·여행 PEACH 항공 성민제 2026-05-12
1509608 기타 주식회사 라르츠엑스 권연경 2026-05-12
1509607 유통 쿠팡 김민주 2026-05-12
1509606 기타 주식회사 라르츠엑스 권연경 2026-05-12
1509605 유통 쿠팡 유태영 2026-05-12
1509604 금융 미래에셋대우 정보용 2026-05-12
1509603 유통 11번가 이종학 2026-05-12
1509602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조양우 2026-05-12
1509601 생활용품 제이비홈

처리중

제품불량
박봉환 2026-05-12
1509600 기타 쉬린수출무역회사 공혜정 2026-05-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