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본점 BON 의류 불량품 판매에 관하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롯데백화점 본점 BON 의류 불량품 판매에 관하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혁제
  • 조회수 : 944회
  • 작성일 : 11-12-30 15:16:53

본문

3일전(12.27) 롯데닷컴을 통해  롯데본점 BON매장 출고를 통한 남성 셔츠 2장을 샀습니다
받아서 포장을 뜯어 확인해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셔츠 목부분 전체에 심하게 목때가 묻어 있고 오염이 되어 있었습니다
셔츠를 매일 입는 저로썬 분명 알수 있었습니다. 이건 2~3일 정도 입고 벗어야 생기는 때인거죠

백화점 정매장에서 구입한 상품이 누가 입던 옷을 그대로 포장해서 판다는게 말이 됩니까?
여기 무슨 중고장터입니까? 시장에서 구입해도 이렇진 않습니다
백화점이란 브랜드를 내걸고 가격의 폭리를 취하는것도 모자라서 이런 중고품을 판다면 소비자는 두번이상의 피해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너무 억울하네요

의류매장도 문제가 있지만 유통관리의 책임이 있는 백화점측도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할것입니다

롯데닷컴측은 물건 급히 회수하려고만 하는데 너무 열이 받아서 그냥 끊어버렸습니다
회수하면?  다시 재판매 하려고?  말이 안되는 처사입니다

다른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이번일을 계속해서 민원제기 하려 합니다

해당상품 게시판을 보니 가끔 이런일이 있는거 같더군요

참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주문하시어 배송받으신 남성용 셔츠가 목때가 묻은 상태의 오염된 불량품이라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4000 생활용품 LG헬로비젼 이은화 2026-04-20
1503999 기타 삼익익스프레스 김용선 2026-04-20
1503998 생활용품 보니애가구 방보경 2026-04-20
1503997 기타 기초수급자 김정희 2026-04-20
1503995 생활용품 듀크린세탁소

처리중

세탁불량
이혜진 2026-04-20
1503991 기타 한화손해보험 (어머니지인통해가입) 유정석 2026-04-20
1503980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정락 2026-04-20
1503978 생활용품 뷰앤디 조 인(숙) 2026-04-20
150397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0
1503971 자동차 롯데렌터카 황정민 2026-04-20
1503967 유통 쿠팡 -지상트레이드 유한회사 김영아 2026-04-20
1503964 기타 지젤슈즈 우문영 2026-04-20
1503963 생활가전 삼성전자 홍은주 2026-04-20
1503957 생활용품 카펜터홈 원종지 2026-04-20
1503955 생활용품 밀리언짐수유점 박종배 2026-04-20
1503943 생활가전 딤채 김치 냉장고 김용구 2026-04-20
1503934 자동차 기아자동차 하승현 2026-04-20
1503927 통신 LGU+ 장지미 2026-04-20
1503926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유미 2026-04-20
1503925 생활가전 키친아트 이상민 2026-04-20
1503924 통신 KT 이동형 2026-04-20
1503923 통신 KT 이강섬 2026-04-20
1503920 통신 KT 박정근 2026-04-20
1503915 생활용품 윌로우하우스 임영라 2026-04-20
1503907 유통 위메프 남성거 2026-04-20
150390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0
1503903 생활용품 유니클로

처리중

교환
고지안 2026-04-20
1503902 유통 쿠팡내에 엠제이 전기자전거 판매자 김유선 2026-04-20
1503901 생활가전 린나이코리아

처리중

보일러
이림옥 2026-04-20
1503898 생활용품 주) 우성기업 임진평 2026-04-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