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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대폰요금대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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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종재
  • 조회수 : 193회
  • 작성일 : 12-08-16 17: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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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5일 한통의 전화가 왔읍니다.
거대형 네비게이션을 바꿔준다는 말에 "예" 그후 몇시간뒤 저희 가게를 방문한 기사는 거치형 이 있으면 매립형 네비게이션으로  장착하면서 휴대폰 요금을 저희 별정통신으로 바꿔주시면 무료로 장착하여 준다고 하여
"예" 그러시라고 그리고 얼마후 장착이 끝나고 한장의 계약서 를 주더니 싸인하시고 선납으로  카드대출을 받아서 납부하시면 저희가 카드 이자와 요금을 전부납부한다는 말만을 믿고 그렇게 통장으로 선납을 하였읍니다
그런데 몇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길래 전화했더니 무슨 어플을 깔고 기존의 기본요금은 전부 무시하고....
하여튼 처음내용과 말이 달랐읍니다, 그래서 이건아니다싶어서 해약을 요구하고 바로 내용증명을 보냈읍니다,
그날이 7월13일  그후 계속 전화했더니 차일피일 미루면서 날짜를 미루길래  계속 정확한 날짜를 잡아서 연락주세요 제가 올라가겠읍니다  했더니 날짜를 잡더라고요 그날이 대락 7월25일 그러면서 오후5시쯤 올라오라고 기사가 그때쯤 시간이 된다고,, 오후에 도착했더니 이건 시간이 지나서 안됀다고 그리고 쓰시라고 너무늦고  강압적 태도에 객지에서 무슨 사고라도 날까봐 그냥 돌아올수밖에 없었읍니다  내려와서도 계속전화를 했더니 또 차일피일 미루더니 이젠 맘대로 하시라  합니다  너무 억울하고 글로는 다 표현못하는 얼울함,배신감
이제 제가할수있는 일이라고는 이렇게 도움을 요청하는 일밖에는 없읍니다  제발 이 억울함을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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