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를 우롱하는 속임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우리마트 ] 소비자를 우롱하는 속임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기문
  • 조회수 : 296회
  • 작성일 : 13-09-22 14:26:12

본문

청주시 흥덕구 모충동에 위치한 "우리마트"라는 중형마트가 있는데 라면을 사러갔더니 5개짜리 한팩에 3,200원을 하길래 아들이 라면을 많이 좋아하는터라 한박스(8팩)를 샀다. 그런데 나중에 계산을 해보니 3,200*8팩이면 25,600원인데 박스 가격은 27,000원이 계산 되었다. 그래서 다시 찾아가 물었더니 점장이 하는말 "직원이 잘못 계산했다. 변상하겠다." 이렇게 말을 했는데 소비자가 봤을때 고의적으로 소비자가 계산을 안할거라는 얄팍한 속임수이다. 1,400원이라는 금액의 변상이 문제가 아니라 수많은 소비자가 당했고 앞으로도 당할거란 것이다. 점장과 짧은 대화중 아주머니 한분도 그런적이 있어서 변상을 받았다고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계속 소비자를 우롱하고 속이고 있는 것이다. 마트에 붙여진 1팩의 단가(사진보관)와 27,000원을 준 영수증도 함께 보관을하고있다. 반드시 이러한 소비자를 속이는 것에 대해서는 충분한 대가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이런 글을 올린다. 많은 방법을 동원해서 얄팍한 상술을 없애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
충북 청주시 흥덕구 모충동 499-3~4번지 소재 우리마트 (043)277-3700 대표자 류찬걸 외1명
사업자번호 315-13-62422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마트에서 전단지 광고와 다른 가격으로 결재처리를 한것과 관련하여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365 통신 참스타대리점오정점 김유정 2026-06-01
1515364 기타 아이파킹EV 오성룡 2026-06-01
1515362 서비스 스피킹맥스 홍원 2026-06-01
1515361 통신 KT 장세진 2026-06-01
1515360 기타 월드락커 Bsj 2026-06-01
1515359 생활용품 폼나는언니네 허강순 2026-06-01
1515358 통신 Lg 유플러스 티플러스 유은희 2026-06-01
1515356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현민 2026-06-01
1515355 생활가전 주식회사 빅픽처 코퍼레이션

처리중

파손교환
박태수 2026-06-01
1515352 건설 경도크레인 김형석 2026-06-01
1515351 기타 휘인 조주영 2026-06-01
1515350 기타 서산 골든베이cc

처리중

환급
김기윤 2026-06-01
1515349 기타 아시아농기구센터 박찬관 2026-06-01
1515345 기타 나라바이오 김인태 2026-06-01
1515341 생활용품 뷰티팬트리(G마켓) 강옥순 2026-06-01
1515332 통신 SK브로드밴드 심영무 2026-06-01
1515330 자동차 중고차 부천국민차매매단지 106호 카울렛 안복순 2026-06-01
1515327 금융 NH농협카드 하효준 2026-06-01
1515325 유통 안다르 지희숙 2026-06-01
1515324 생활가전 삼성

처리중

고장
원순남 2026-06-01
1515323 생활가전 유니크시티 차진미 2026-06-01
1515322 유통 쿠팡 김수진 2026-06-01
1515321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경희 2026-06-01
1515318 기타 Ucessdi 무기명 2026-06-01
1515317 생활용품 휴먼데일리 김민성 2026-06-01
1515316 생활용품 라임패션악세사리 박민선 2026-06-01
1515315 생활가전 G마켓/한경희생활과학/인프라맥스 옥유진 2026-06-01
1515314 식음료 수풀 한범준 2026-06-01
1515307 유통 바크 김태영 2026-06-01
1515305 기타 벤딕트 김사영 2026-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