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베가레이서 메인보드 파손에 대해 문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카이 베가레이서 메인보드 파손에 대해 문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영석
  • 조회수 : 1,178회
  • 작성일 : 12-02-07 13:56:57

본문

약 4~5개월전 SKY 제품인 베가레이서를 구입 했습니다. 거참... 전 저만 이런 경우를 당한줄 알았는대

여기 와서 SKY나 스카이... 라고 검색해보니 그 베가레이서라는 기종이 메인보드로 문의가 들어온게

한두건이 아니더군요. 저도 그런 분들과 똑같은 사례 입니다. 멀쩡하던 핸드폰이 갑작이 불통이된 것이죠.

불통됐을 당시 그날 바로 SKY 서비스 센터에 들렸더니 역시나 다른 분들 처럼 메인보드파손이라더군요.

그리고 외부 충격이나 침수등으로 파손된 것 으로 사료 되니 유상수리를 해야된다는 것이 였습니다...

그래서 전 어디 물에 빠뜨리거나 땅에 떨어뜨린 적은 맹세코 없다고 했습니다. 실제로 그런 적도 없고

말이죠. 그런대 그쪽에서는 막무가내 였습니다. 심지어 외부케이스에 생활하면서 늘상 생길수 있는

작은 생체기를 손까락으로 지목하더니 아마 이게 충격에 의해서 생긴 자국이라며 그것을 마치 무슨

증거처럼 언급 하는 것이였습니다. 보통 한 몇달된 핸드폰에는 늘상 있을 법한 그런 작은 생체기를

... 자세히 보지 않으면 보이지도 그런 것을 가지고 말이죠. 하도 어이가 없고 화가 나지만 소비자 입장에서

핸드폰을 떨어뜨렸다고나 침수시킨적이 없다고 증명할 방법이 없으니 그저 속수무책으로 유상수리를

받을수 밖에 없는 노릇인것이지... 결국 서비스센터에서는 더이상 말이 통할것 같지 않아서 SKY 본사에

전화를 넣었습니다만... 거기서 들려온 답변은 더욱 가관 이였습니다...


"저희는 자체 검열을 하고 출시하기 때문에 하자가 있는 제품이 나올수 없다. 결과론 적으로 고객의 책임일수

밖에 없으며 저희는 규정 한도내에서만 도와드릴수 있다"


라고 합니다... 정말이지 규정이라는 것을 자신들의 입맛대로 끼워맞추면서 소비자를 거짓말 쟁이로 만들어

버리는 저런 짓을 어떻게 저렇게 자신있게 하는지...  너무 화가 나서 밤잠도 설쳤습니다.

그리고 저 말고 여기 다른 피해 사례를 접수하신 분들에게 저와 똑같은 저런 소리를 했을거라고 생각하니

더욱 화가나내요. 제발 좀 도와 주세요. 너무 억울하고 분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휴대폰 메인보드가 사용자 과실로 파손되었다며 유상수리 받으셔야한다고 하니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품질보증기간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에 대해서는 무상수리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하자유무 판단를 위해서 정확한 검사가 선행되어져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다른 A/S센터에도 문의를 해보셔서 하자 부를 확인해 보시거나 제3의 시험검사기관에 검사를 의뢰하시어 확인을 해보실 필요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4242 생활용품 로댄티 최진우 2026-04-21
150423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1
1504238 기타 세주코리아 김세희 2026-04-21
1504237 기타 전전유한회사 한혜린 2026-04-21
1504236 기타 쿠팡이츠 김영준 2026-04-21
1504235 식음료 BHC 이은지 2026-04-21
1504233 생활가전 상일프라자(010-2820-1580) 유연희 2026-04-21
1504219 생활용품 착한가게(국제금고) 김종관 2026-04-21
1504214 기타 owe studio (오위스튜디오) 김혜진 2026-04-21
1504206 생활가전 STARION 박경람 2026-04-21
1504205 기타 에스세븐 이형노 2026-04-21
1504204 식음료 서브마켓 김현주 2026-04-21
1504203 금융 롯데카드

처리중

플랜할인
이헌일 2026-04-21
1504202 유통 주식회사 애쓰지마 어신몰

처리중

환불 불가
전형준 2026-04-21
1504201 생활용품 브론즈맨 우희정 2026-04-21
1504199 유통 주식회사 애쓰지마 전형준 2026-04-21
1504198 생활용품 한샘 이기남 2026-04-21
1504196 통신 엔텔레콤

처리중

환불문의
김형경 2026-04-21
1504195 서비스 그레이스 메리지 컨설팅 정지우 2026-04-21
1504193 자동차 아우디

처리중

늑장수리
장철희 2026-04-21
1504184 기타 헤이딜러 박성준 2026-04-21
1504180 유통 쿠팡(유온 전지가위) 김창겸 2026-04-21
1504155 기타 차지비 김철휘 2026-04-21
1504153 생활용품 당근마켓. 헬렌카민스키뉴포트 최경희 2026-04-21
150414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1
1504147 서비스 스피킹맥스 정지율 2026-04-21
1504146 유통 우리동네농수산 김은실 2026-04-21
1504134 기타 나크21 김태선 2026-04-21
1504129 유통 네이버쇼핑 “지누스” 문미혜 2026-04-21
1504121 통신 루메나 이성수 2026-04-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