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기 중고를 신품으로 판매 하여 신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파나소닉 ] 안마기 중고를 신품으로 판매 하여 신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류필홍
  • 조회수 : 185회
  • 작성일 : 13-07-03 20:55:53

본문

신고인은 현재 88세 입니다. 이번에(6월30일)생일에 자식과 손자들이 선물로 보낸 파나소닉 안마기가 작동도 자주 멈추고 척추환자인 본인이 사용할 수 없고 전후사정 이나 상태로 보면 상품이 중고품으로 확인되어 환불 이나 교환을 요구 했으나 불친절과 책임전가와 거짓말만 하여 이에 신고 하니 조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실에 대한 경위)
삼일간 배달 하겠다고 여러번 연락만 하다가 6월28일 오후에 배달이 왔습니다.마당 앞에 차를 세우고 두사람이 들어와 안마기를 어디에 두면 되느냐고 해서 자리를 가르쳐 주니 바로 차에서 꺼내와서(소요시간 30초 미만)가저다 놓고 사용 설명을 10초쯤 하고 가 버렸습니다.정확한 말은 "전원 스위치를 넣고 전신마사지 를 선택하고 ok를 누르면 됩니다" 이말 만 하였습니다.또 포장 박스는 커녕 종이 한장 비닐 한조각도 보지 못하였고 탑차 안에서 박스를 뜯었다고 하나 30초도 안되는 시간에 불가능 하기도 하지만 당시에 텃밭에 있던 장남과 동네 사람의 확인으로도 이것은 말도 되지 않습니다.
이후 30일 분당에서 생일 파티를 하고 바빠서 어제오후에야 해보게 되었는데 작동도 잘되지 않고 본인의 몸이 더 아파서 판매처에 연락을 했더니 파나소닉 서비스 센터에 연락하라고 해서 오늘 와서 확인을 하고 갔습니다.
어제 부터 오늘 저녁까지 30여회의 전화로 지치고 서로 거짓과 책임전가만 하여 이렇게 보냅니다.
200만원이 넘는 상품을 중고품을 신품으로 팔고 환불이나 교환도 불응 하는데는 화가 납니다.

판매처 는 (02 2218 3979 권혁일) 파나소닉 서비스 센타 신고(7월2일 오전 11:30) 수원센터 확인 후 정비기사 가 오후에 찿아 와서 기계에 대해 확인 (수원센타 박성민 010 6436 7592)해 주었습니다.
판매점에 의하면 파나소닉 에서 직접 신품을 보냈다고 하나 확인 해보니  파나소닉에서는 보내지 않았고 자신들은 상품 배송시 소비가 보는대서 개봉을 하고 자세한 설명 과 작동 확인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확인 해 보니 랩 태크(02 565 5522) 라고 하는 곳 에서 배송을 하였다고 하면서 신품을 보냈다고 억지 주장만 되풀이 하고 있습니다. 저의 생각 으로는 자꾸 시간을 보내려 하는 것 같아 미리 이렇게 신고를 드립니다.

잘 살펴서 제 억울한 사정을 풀어 주시기 바랍니다.
기존에 쓰던 국산 저가 제품 보다도 좋지 않고 거기다 중고품을 신품으로 팔아 놓고 교환이나 환불도 되지 않는 다고 하니 너무 답답 합니다.
포장 없이 차에서 내려 설치 한것은 장남과 동네 이웃도 다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파나소닉의 기사도 동간 하였지만 상품배달을 와서 포장도 보여 주지 않고 알맹이만 가져다 놓고 이미 받았으니 신품이라는 주장은 누가 인정 하겠습니까. 파나소닉 측에서는 자신들은 꼭 포장을 소비자 앞에서 개봉 하고
자세한 설명 과 작동 방법을 알려 준다고 합니다. 이 경우는 랩태크 라는 중간자(?) 가 있으니 그쪽에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일주일 안에 신고를 해야 한다고 해서 이렇게 신고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안마의자의 하자로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안에 제품 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 처리하며 보증기간 이내라도 사용자과실일 경우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필요 시 전자제품 PL 상담센터: www.eplc.or.kr 에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중고품으로 판매한것이 확실할경우"새 제품으로의 교환, 즉 계약이행"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구두상 협의가 되지않을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처리요청 하시기 바라며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121 기타 두손 컴퍼니 윤용수 2026-05-26
151312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6
1513113 생활용품 칸쵸언니 김주원 2026-05-26
1513109 식음료 BBQ 이병철 2026-05-26
1513104 유통 service@gkkshop.com

처리중

반품횡포
김영희 2026-05-26
1513103 유통 오성유통(건강식품) 이승현 2026-05-26
1513098 유통 NS홈쇼핑 윤다은 2026-05-26
1513096 생활가전 건이네편집상 최병선 2026-05-26
1513092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조현일 2026-05-26
1513059 식음료 수자상회 김세호 2026-05-26
1513053 서비스 세탁특공대 김새연 2026-05-26
1513048 통신 SK텔레콤 김혜연 2026-05-26
1513046 기타 마마필라테스

처리중

강제 탈퇴
고소희 2026-05-26
1513043 기타 하미스토리 최세훤 2026-05-26
1513036 유통 크라시앙 고한솔 2026-05-26
1513026 유통 쿠팡 김현일 2026-05-26
1513025 유통 한국비엔씨031-958-8209 오준교 2026-05-26
1513022 기타 피트니스101 송명옥 2026-05-26
1513020 식음료 온누리식품 배지온 2026-05-26
1513017 자동차 올오토파츠 우은택 2026-05-26
1513016 생활용품 블레스샵 엄태현 2026-05-26
1513015 금융 토스 김민서 2026-05-26
1513014 기타 Toyscome 장형원 2026-05-26
1513012 기타 주식회사 서플라이스 김은희 2026-05-26
1513009 기타 트립일레븐 - 부산 더펜션 502 김은숙 2026-05-26
1513008 기타 디지털미디어쎈타 김기웅 2026-05-26
1513007 유통 니쁜스 류경화 2026-05-26
1513006 생활용품 토리블리 이명우 2026-05-26
1513005 자동차 모든모터스 임상민 2026-05-26
1513004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지나 2026-05-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