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고장수리 신청후 처리기간 장기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인터넷고장수리 신청후 처리기간 장기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인숙
  • 조회수 : 15회
  • 작성일 : 25-05-14 09:30:59

본문

지난 5월7일 인터넷 연결이 안돼는 걸  확인했습니다.
고장신고 했더니 이근방에 인터넷회선이 고장이라며
곧 수리기사님을 보내겠다는 답변을 받았지요.
14일,오늘 현재까지 아무런 조치가 이뤄지지 않고
계속 기다리라고만 하네요.
저는 네일샵을 운영하고 있고,매일 인터넷으로 예약받고,확인하고 있어요.
2시간여의 작업시간동안,고객님들의 무료함을 배려하여
,넷플릭스를포함한 모든 방송을 볼 수 있게 서비스합니다.
고장수리가 이뤄지지 않으니 제 개인 핫스팟을 이용하고 있지요.
핸드폰요금을 무제한으로 바꾸어서....
KT는 대기업이라 하고,저는 VIP고객이라고 하더군요.
이런식의 응대는 소비자를 우롱하고 무시하는 처세 가 아닌가 싶네요.
자기네는 기사가 곧 갈겁니다,기다리세요...라고 하면 끝?
그로 인해 발생하는 정신적,금전적피해는 어찌할까요???
누구에게 하소연 해야할까요?
언제쯤 수리 받을 수 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매우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823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14
1408235 유통 하현우드(목재) 업체 네이버쇼핑 최명수 2025-05-14
1408234 통신 SK텔레콤 하성현 2025-05-14
1408229 기타 워커힐호텔 김원기 2025-05-14
1408210 유통 하현우드 (목재) 업체 네이버쇼핑 최명수 2025-05-14
1408209 유통 교복몰 장유나 2025-05-14
1408206 서비스 체험학습 모든학교 김민경 2025-05-14
1408205 생활용품 무렌 최해인 2025-05-14
1408200 생활용품 당근마켓 박승희 2025-05-13
1408196 자동차 폭스바겐 박근영 2025-05-13
1408195 생활가전 홈쎄라 정선희 2025-05-13
1408185 식음료 배달의민족 김성혜 2025-05-13
1408183 자동차 현대자동차 최지원 2025-05-13
1408172 유통 네이버쇼핑 권지아 2025-05-13
1408169 기타 부영동물병원 동성은 2025-05-13
1408166 유통 https://www.instagram.com/h_vintage_shop 오창종 2025-05-13
1408165 생활가전 LG전자 정지은 2025-05-13
1408164 유통 의정부 와미트 가능점 정대호 2025-05-13
1408163 유통 https://www.instagram.com/h_vintage_shop 오창종 2025-05-13
1408162 생활용품 브리즈피 박경수 2025-05-13
1408161 건설 현대건설 2025-05-13
1408160 항공·여행 여기어때 오지훈 2025-05-13
1408159 유통 네이버쇼핑 최명수 2025-05-13
1408158 생활용품 뉴라덤 김기 2025-05-13
1408157 기타 특별한 사람 에스테 배건희 2025-05-13
1408156 기타 쿠팡 신연주 2025-05-13
1408154 생활용품 주식회사 코세드 김현미 2025-05-13
1408153 유통 이글스 레플리카 형지엘리트샵 이태영 2025-05-13
140815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13
1408151 통신 SK브로드밴드

처리중

헤지문제
김이택 2025-05-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